맨날 5대5 가르마를 타고 다녔는데 어느순간 보니 정수리랑 가르마 타던쪽 정수리 부분이 너무 하얗게 보이더라고요.. 현재 나이는 20살 대학생이고 스트레스 안받고 아버지는 머리숱이 많은편은 아니지만 탈모는 없으십니다. 빨리 피부과 가는게 맞겠죠.. 요즘 너무 우울하고 가르마도 못타고 외출합니다..ㅠㅠ하..
지금은 괜찮다 , 심하지 않아 보인다 이런 말들은 사실 의미가 없습니다. 본인이 탈모가 진행되는 것 같음을 인지하신다면, 피부과 전문의를 만나서 확실히 진단받고 약 복용을 시작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지금 괜찮다는 말이 앞으로도 괜찮을 것이라는 의미는 절대 아닙니다. 모쪼록 빨리 진단 및 치료를 시작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