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화가나고 자존심상하고 하소연 할때도 없어서 여기다가 글을 남깁니다. 위로좀 해주세요.
여자친구랑 150일 정도 사귄 남자입니다. 오랫동안 제가 좋아해왔고 사귀게 되어서 너무 행복하고 좋습니다. 근데 여친이랑 섹스가 정말 안맞습니다. 그게 너무 힘들어요,
여자친구는 비교적 성욕이 없는 스타일, 저는 시도때도 없이 달아오르는 스타일입니다 그래서 제가 원할때 못하는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 물론 여자친구의 의견을 존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도 그건 잘 알아요. 근데. 예전에 2박3일로 놀러간적이 있습니다. 여자친구가 여름에 약한 편이고 푹 퍼지는 스타일이어서 첫날에 섹스를 못했습니다. 그리고 둘째날도 더위로 체력이 소모된 나머지 못했구요. 그래서 2박3일동안 한번도 못하는 대참사가 일어났죠. 그 이후에 그것에 대해서 솔직히 이야기하고 힘들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여자친구랑 이야기를 잘 해서 담에 잘 해보자라고 했습니다. 이런 일이 종종있는데 요 . 그게 오늘입니다. 어제 여친이랑 주말맞아서 1박2일로 모텔을 다녀왔습니다. 처음에 들어가서 분위기 잡으니까 나중에 밥먹고 하자고 하더군요. 나중에 밥먹고는 잠온다면서 뻗어 자는겁니다. 저는 너무 화나고 자존심이 상해서 (욕을 적고싶지만 참습니다) 그냥 다 포기하고 속으로 욕을 엄청 하면서 티비를 봤습니다. 티비를 보다 여친이 일어났고 어찌저찌 그날은 결국 못했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퇴실시간 다 돼서 쳐일어나길래 걍 씻고 밥먹고 집 왔습니다. 어제 밤에 저녁먹고 자고 일어나서 솔직히 나 하고싶은데 너가 이럴때마다 자존심상하고 힘들다고 했더니 자기도 안맞는거같다고 힘들다고 했거든요. 그러고는 햄버거 시켜서 먹더니 잤습니다 ㅋㅋㅋㅋ
너무 억울한 밤이었습니다. 결국 아침에 화장실에서 혼자 자위를 하는데.,., 그 비참함이란.... 겪어보시지 않은 분이라면 모르실 겁니다...
너무 비참하고 세상이 다 무너지는 그 비참함이었습니다.
어떻게 욕해달라는건 아니구요. 그냥 위로가 받고싶습니다.
여자친구랑은 결혼까지 생각중입니다. 여자친구랑 저랑 둘다 부모님이랑 살고, 자주 못 놀러가서 여자친구도 하고 싶지 않은데 의무감에 하는 경우도 있다고 했고, 저도 무조건 거사를 치러야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돌아오지않은 피드백에 더 스트레스를 받고요.
그냥 위로좀 해주세요.... 너무 기분이 안좋습니다....
너무너무너무 안좋아요 ( 헤어지라등의 악성댓글은 받지 않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답정너인것은 알지만, 그냥 위로만 좀 해주십시오)
여자친구는 비교적 성욕이 없는 스타일, 저는 시도때도 없이 달아오르는 스타일입니다 그래서 제가 원할때 못하는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 물론 여자친구의 의견을 존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도 그건 잘 알아요. 근데. 예전에 2박3일로 놀러간적이 있습니다. 여자친구가 여름에 약한 편이고 푹 퍼지는 스타일이어서 첫날에 섹스를 못했습니다. 그리고 둘째날도 더위로 체력이 소모된 나머지 못했구요. 그래서 2박3일동안 한번도 못하는 대참사가 일어났죠. 그 이후에 그것에 대해서 솔직히 이야기하고 힘들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여자친구랑 이야기를 잘 해서 담에 잘 해보자라고 했습니다. 이런 일이 종종있는데 요 . 그게 오늘입니다. 어제 여친이랑 주말맞아서 1박2일로 모텔을 다녀왔습니다. 처음에 들어가서 분위기 잡으니까 나중에 밥먹고 하자고 하더군요. 나중에 밥먹고는 잠온다면서 뻗어 자는겁니다. 저는 너무 화나고 자존심이 상해서 (욕을 적고싶지만 참습니다) 그냥 다 포기하고 속으로 욕을 엄청 하면서 티비를 봤습니다. 티비를 보다 여친이 일어났고 어찌저찌 그날은 결국 못했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퇴실시간 다 돼서 쳐일어나길래 걍 씻고 밥먹고 집 왔습니다. 어제 밤에 저녁먹고 자고 일어나서 솔직히 나 하고싶은데 너가 이럴때마다 자존심상하고 힘들다고 했더니 자기도 안맞는거같다고 힘들다고 했거든요. 그러고는 햄버거 시켜서 먹더니 잤습니다 ㅋㅋㅋㅋ
너무 억울한 밤이었습니다. 결국 아침에 화장실에서 혼자 자위를 하는데.,., 그 비참함이란.... 겪어보시지 않은 분이라면 모르실 겁니다...
너무 비참하고 세상이 다 무너지는 그 비참함이었습니다.
어떻게 욕해달라는건 아니구요. 그냥 위로가 받고싶습니다.
여자친구랑은 결혼까지 생각중입니다. 여자친구랑 저랑 둘다 부모님이랑 살고, 자주 못 놀러가서 여자친구도 하고 싶지 않은데 의무감에 하는 경우도 있다고 했고, 저도 무조건 거사를 치러야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돌아오지않은 피드백에 더 스트레스를 받고요.
그냥 위로좀 해주세요.... 너무 기분이 안좋습니다....
너무너무너무 안좋아요 ( 헤어지라등의 악성댓글은 받지 않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답정너인것은 알지만, 그냥 위로만 좀 해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