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찌질한걸까요
좀 많이 긴글입니다
옛날에 여자친구 고민으로 글을 썼던적이있습니다
결국 제 자신을 낮추고 여자친구에게 맞춤으로써 관계를 잘 유지해 나갔습니다
1년넘게 만나는중 갑자기 여친이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이별통보를받고 사정사정을해서 결국 만나서 울면서 하는말이...
애엄마라고합니다 그것도 둘이나요...
옛날에 사고쳐서 낳고 남편은 이혼했고 생활비만 지급해주는중이라고합니다
너무 충격이였습니다...너무 기가막혔죠
그러다가 그동안 지난 시간들이 생각이 났습니다
전화를하다가 부모님이 들어왔다고 마이크를 끄고,가족이랑 놀러가거나 같이있는 사진도 본적이없고,,,등등 (부모님은 타지에 계신다고합니다)
너무 미안하다면서 펑펑우는겁니다.원래 말안하고 헤어질려고했는데 제가 자기를 너무 좋아하는걸 알기에 이말을 해야지 헤어줄꺼같았답니다...
근데 저는 너무 좋아하고 결혼까지 생각했던 여자라 일단 만나자라고 말했습니다
어찌저찌해서 결국 그이후에 잘만났습니다 너무 행복했죠
달라진점은 이제 여친도 애들얘기도하고 애들 밥챙겨준다,애들 유치원보낸다
말하고 저도 애들이 좋아하는것도 물어보고 했습니다.
부모님이 당연히 애가 둘이나 있는 돌싱과의 결혼을 허락해줄리는 없었죠
그래도 전 지금의 이행복함을 즐기기로했습니다
이제 문제가 생겼죠
여자친구가 게임에서 만난 무리들이있습니다
여자도있고 남자도있는데 매일매일 그사람들과 게임하고
연락도 하는거죠 sns도 다 되어있구요
여자친구가 지금사는지역에 친구가 없어서 외로움을 타는거같아 게임까지는 허락해줬습니다.애있는 엄마가 애들 돌보고 주말에는 저만나기도 바쁘니 그무리들은 당연히 만날시간도 없고 그냥 게임친구일 뿐이라구요
어느날 갑자기 촉이와서 그무리중 한명의 sns를 들어가봤습니다
여친이 그무리들과 돈을 모아서 생일선물을 해줬더라구요
너무 화가나서 바로 따졌습니다
돌아온말은 왜 염탐하냐,이런거 간섭 좀 하지마라,집착이 심하다,이런것도 못해주냐였습니다
제가 집착이 좀 심하고 의심이 많은건 인정합니다
그래도 저는 이건 좀 아니지않냐 나한테 뭐해준건 없으면서 걔들한테는 해주냐
그러자 지긋지긋하다면서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그러자 저는 또 미안하다 사과하면서 붙잡고 을이 되었습니다
다시 평범하게 연애하던중 여친이 그냥 그만하자고 이제 저한테 마음이 하나도 없다,나한테 너무 잘해주고한건 알고 지금까지 만난사람중에 최고고 나한테서는 결혼하고싶다라는 마음이 생겼는데 좋아하고 사랑한다는 마음이 없는것같다
너무 편안해서 그런건지 마음이 없는건지 자기도 헷갈린다 너한테는 정말 진심으로 미안하다 그러더라구요
저도 진짜 끝이겠구나 생각은 했습니다
혹시 다른 남자라도 생겼냐 갑자기 왜그러냐해도 그냥 애들 있고 자기삶에 너무 바쁘고
연애하는 너까지 신경쓰는게 안된다 스트레스다 이말뿐이였습니다
그렇게 헤어지고 한달도 안되서 다른사람과 연애를 하는것같습니다
그 게임무리들 남자중 한명이랑요...
한달이 지난 지금도 저는 생각나고 밥도 못먹고 죽겠는데 삶이 바빠서 이제 연애 안할꺼다. 걔들이랑은 전혀 아무것도 없다하는 사람이 행복하게 연애를 하는것을 보니 너무 분노가 치밀어오르고 배신감도 들고 오만가지 생각이 듭니다
그사람한테 걔는 애엄마다 그런걸 말하고싶지만 그러면 걔는 또 불행해질꺼고 를 원망할꺼같습니다
그냥 그사람이 그나마 행복하게되길 빌어야될까요?
저는 어떻게 해야될까요.....전 아무모임도 없이 매일 일집일집입니다
친한친구에게 조차 이런고민을 말못하고 혼자 속앓이를 하다가 여기에 남깁니다
따금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욕하셔도 받아들이겠습니다
옛날에 여자친구 고민으로 글을 썼던적이있습니다
결국 제 자신을 낮추고 여자친구에게 맞춤으로써 관계를 잘 유지해 나갔습니다
1년넘게 만나는중 갑자기 여친이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이별통보를받고 사정사정을해서 결국 만나서 울면서 하는말이...
애엄마라고합니다 그것도 둘이나요...
옛날에 사고쳐서 낳고 남편은 이혼했고 생활비만 지급해주는중이라고합니다
너무 충격이였습니다...너무 기가막혔죠
그러다가 그동안 지난 시간들이 생각이 났습니다
전화를하다가 부모님이 들어왔다고 마이크를 끄고,가족이랑 놀러가거나 같이있는 사진도 본적이없고,,,등등 (부모님은 타지에 계신다고합니다)
너무 미안하다면서 펑펑우는겁니다.원래 말안하고 헤어질려고했는데 제가 자기를 너무 좋아하는걸 알기에 이말을 해야지 헤어줄꺼같았답니다...
근데 저는 너무 좋아하고 결혼까지 생각했던 여자라 일단 만나자라고 말했습니다
어찌저찌해서 결국 그이후에 잘만났습니다 너무 행복했죠
달라진점은 이제 여친도 애들얘기도하고 애들 밥챙겨준다,애들 유치원보낸다
말하고 저도 애들이 좋아하는것도 물어보고 했습니다.
부모님이 당연히 애가 둘이나 있는 돌싱과의 결혼을 허락해줄리는 없었죠
그래도 전 지금의 이행복함을 즐기기로했습니다
이제 문제가 생겼죠
여자친구가 게임에서 만난 무리들이있습니다
여자도있고 남자도있는데 매일매일 그사람들과 게임하고
연락도 하는거죠 sns도 다 되어있구요
여자친구가 지금사는지역에 친구가 없어서 외로움을 타는거같아 게임까지는 허락해줬습니다.애있는 엄마가 애들 돌보고 주말에는 저만나기도 바쁘니 그무리들은 당연히 만날시간도 없고 그냥 게임친구일 뿐이라구요
어느날 갑자기 촉이와서 그무리중 한명의 sns를 들어가봤습니다
여친이 그무리들과 돈을 모아서 생일선물을 해줬더라구요
너무 화가나서 바로 따졌습니다
돌아온말은 왜 염탐하냐,이런거 간섭 좀 하지마라,집착이 심하다,이런것도 못해주냐였습니다
제가 집착이 좀 심하고 의심이 많은건 인정합니다
그래도 저는 이건 좀 아니지않냐 나한테 뭐해준건 없으면서 걔들한테는 해주냐
그러자 지긋지긋하다면서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그러자 저는 또 미안하다 사과하면서 붙잡고 을이 되었습니다
다시 평범하게 연애하던중 여친이 그냥 그만하자고 이제 저한테 마음이 하나도 없다,나한테 너무 잘해주고한건 알고 지금까지 만난사람중에 최고고 나한테서는 결혼하고싶다라는 마음이 생겼는데 좋아하고 사랑한다는 마음이 없는것같다
너무 편안해서 그런건지 마음이 없는건지 자기도 헷갈린다 너한테는 정말 진심으로 미안하다 그러더라구요
저도 진짜 끝이겠구나 생각은 했습니다
혹시 다른 남자라도 생겼냐 갑자기 왜그러냐해도 그냥 애들 있고 자기삶에 너무 바쁘고
연애하는 너까지 신경쓰는게 안된다 스트레스다 이말뿐이였습니다
그렇게 헤어지고 한달도 안되서 다른사람과 연애를 하는것같습니다
그 게임무리들 남자중 한명이랑요...
한달이 지난 지금도 저는 생각나고 밥도 못먹고 죽겠는데 삶이 바빠서 이제 연애 안할꺼다. 걔들이랑은 전혀 아무것도 없다하는 사람이 행복하게 연애를 하는것을 보니 너무 분노가 치밀어오르고 배신감도 들고 오만가지 생각이 듭니다
그사람한테 걔는 애엄마다 그런걸 말하고싶지만 그러면 걔는 또 불행해질꺼고 를 원망할꺼같습니다
그냥 그사람이 그나마 행복하게되길 빌어야될까요?
저는 어떻게 해야될까요.....전 아무모임도 없이 매일 일집일집입니다
친한친구에게 조차 이런고민을 말못하고 혼자 속앓이를 하다가 여기에 남깁니다
따금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욕하셔도 받아들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