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란 뭘까와 다들 취미가 어찌 되시나요?
야동 사이트에서 묻는게 웃기지만.....진지한 질문들도 많이 물어서 올려요
정말 요즘 인생이란 먼가가 생각이 드네요 ㅠ 힘들어서 그렇겠죠
편의점 야간 알바하다가 먼가 30대초인데 적지않은 나이에 이꼴인게 현타와서 올리게 되었습니다
대략 상황이 몇년전에 무릎수술과 어깨는 다침으로 고질적 통증을 가지고 있게 되었네요 몸으로 일하던 것이 힘들어서 공시를 작년말에 마음 먹고 모은 돈으로 병원 다니며 준비했지만 안 되어서 1년을 더 보고 편의점 야간알바 이틀로 구해서 하며 간절히 바라보고 있습니다
10년을 넘게 운동계열로 취미하는데 먼가 스트레스 해소용이 없는 것과 안 좋아지는 거울속의 몸 등을 보면 참으로 슬퍼지더군요
먼가 젊었을 때(?)는 몸이 건강하다보니 그래도 어느정도 힘듦이 끝나고 나면 취미와 내가 생각한 즐기는 삶을 살거 같은데 지금은 그런 미래가 보이지 않아서 힘드네요
잡설이 길었네요ㅠㅠ 그냥 비도 오고 무릎도 시려서 그런지 길게 쓰게 되었네요
******
여러분들은 인생에 대해서 어찌 무엇이라 생각하고 각자 어떠한 목표로서 살아가고 계신가요???
각자 취미는 어찌 되시나요???
요즘에 그냥 미친듯이 어쨋든 내년에 합격하고 자족하며 살아야하나 싶기도 하고요
간단한 두가지 묻는데 길게 썼네요 ㅎㅎ
정말 요즘 인생이란 먼가가 생각이 드네요 ㅠ 힘들어서 그렇겠죠
편의점 야간 알바하다가 먼가 30대초인데 적지않은 나이에 이꼴인게 현타와서 올리게 되었습니다
대략 상황이 몇년전에 무릎수술과 어깨는 다침으로 고질적 통증을 가지고 있게 되었네요 몸으로 일하던 것이 힘들어서 공시를 작년말에 마음 먹고 모은 돈으로 병원 다니며 준비했지만 안 되어서 1년을 더 보고 편의점 야간알바 이틀로 구해서 하며 간절히 바라보고 있습니다
10년을 넘게 운동계열로 취미하는데 먼가 스트레스 해소용이 없는 것과 안 좋아지는 거울속의 몸 등을 보면 참으로 슬퍼지더군요
먼가 젊었을 때(?)는 몸이 건강하다보니 그래도 어느정도 힘듦이 끝나고 나면 취미와 내가 생각한 즐기는 삶을 살거 같은데 지금은 그런 미래가 보이지 않아서 힘드네요
잡설이 길었네요ㅠㅠ 그냥 비도 오고 무릎도 시려서 그런지 길게 쓰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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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인생에 대해서 어찌 무엇이라 생각하고 각자 어떠한 목표로서 살아가고 계신가요???
각자 취미는 어찌 되시나요???
요즘에 그냥 미친듯이 어쨋든 내년에 합격하고 자족하며 살아야하나 싶기도 하고요
간단한 두가지 묻는데 길게 썼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