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경에 대한 고민(진지함 주의)
안녕하세요 저는 포경을 해야될지 진지하게 고민중인 25살입니다.
우선 발기 될시 저절로 까지진 않지만 손으로 조금만 당겨줘도 아무런 고통 없이 귀두 전체가 들어나게 까지는 수준입니다.
본론으로 말씀드리자면, 여자친구와 관계를 하게되면서 제 귀두가 너무 민감하다는걸 항상 느끼고 입으로 애무를 받을때면
귀두 부분에 시린 느낌이 발기를 죽게할정도로 자극이 강합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입으로 해주는걸 너무 좋아하는 사람이라 제가 빼는 모습도 너무 한심합니다ㅠ 분위기도 서먹해지구요
포경을 하면 무뎌지게 될까?란 생각을 하게되고 성기도 어느부분 커진다고 하는데
포경을 하는게 옳은 일일까요 또 자연이신분들 중에서도 저처럼 귀두가 민감하신분은 있으신지 극복했다면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궁금합니다 ㅠ 평생 연애안하던 제게 이런 고민이 생길줄은 몰랐습니다
우선 발기 될시 저절로 까지진 않지만 손으로 조금만 당겨줘도 아무런 고통 없이 귀두 전체가 들어나게 까지는 수준입니다.
본론으로 말씀드리자면, 여자친구와 관계를 하게되면서 제 귀두가 너무 민감하다는걸 항상 느끼고 입으로 애무를 받을때면
귀두 부분에 시린 느낌이 발기를 죽게할정도로 자극이 강합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입으로 해주는걸 너무 좋아하는 사람이라 제가 빼는 모습도 너무 한심합니다ㅠ 분위기도 서먹해지구요
포경을 하면 무뎌지게 될까?란 생각을 하게되고 성기도 어느부분 커진다고 하는데
포경을 하는게 옳은 일일까요 또 자연이신분들 중에서도 저처럼 귀두가 민감하신분은 있으신지 극복했다면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궁금합니다 ㅠ 평생 연애안하던 제게 이런 고민이 생길줄은 몰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