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에 군대를 들어와서 자대를 받았는데 그냥 정신적으로 너무 힘듭니다 선임들 때문에 힘들기도 하고 제가 실수를 하기도 하면서 못하기도 하고 혼나면 더 자괴감이들고 군생활에 회의감이 들정도 입니다 안좋은 생각이 나기도 하고 지금 하루하루 너무 힘듭니다. 다른 간부나 선임들한테 티를 안낼려고 하고 있고 마음속으로만 썩고 있는듯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가 보기엔 너무 완벽하게 잘하려고하는 마음이 크게 자리잡으신거 같아요, 저도 처음에 그것때문에 많이 힘들었어요 하지만 절대 절대 안좋은 생각은 하지말아주세요, 실수는 누구나 다 하는거랍니다,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어디있나요 ^^ 시간이 지나면 작성자분도 일이 손에 익어서 잘해내실거라 믿습니다, 아무튼 몸 건강하게 전역하셔서 가족의 품으로 돌아와주세요 오늘도 나라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