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살면서 최고의 섹스는 있지 않았나요..?
전여친 얘기...
속궁합도 괜찮았고 성향도 이것 저것 많이 시도해보는 애였어
하다가 걔가 목 졸라달라고도 했고, 샤워하다가 한적도 있고, 입싸나 질싸도 걔랑 처음 해봤어. 걔 덕분에 목 조르는 거 페티쉬 생김
진짜 최고의 기억이
같이 술먹고 들어와서 술기운에 거실에서(걔가 자취하고 주말에만 부모님이 집에 왔었음) 한 세 번 한거 같은데, 진짜 나도 술기운에 정신없이 하고, 개 벗은 몸은 새빨개지고 그게 되게 기억에 남아. 한 세 번 했던 거 같아.
걔가 여러모로 내 로망을 많이 충족시켜 줬는데
성격이 안맞아서 헤어졌었어. 걔가 환승하긴 했는데
나도 존나 철없어서 걔한테 니 새 남자친구도 니 가슴이랑 얼굴 보고 만나는 거라고,최악의 연애가 되길 바란다고 막말 했어. 너무 심한말 한 거 같아서 아직도 후회중이야...
근데 가끔식 걔랑 떡 치던 거 생각 나... 너무 떡감 좋았었거든... 성격도 개차반이었는데 잠자리 때문에라도 진짜 다시 한번 만나보고싶다...
이상 술주정
속궁합도 괜찮았고 성향도 이것 저것 많이 시도해보는 애였어
하다가 걔가 목 졸라달라고도 했고, 샤워하다가 한적도 있고, 입싸나 질싸도 걔랑 처음 해봤어. 걔 덕분에 목 조르는 거 페티쉬 생김
진짜 최고의 기억이
같이 술먹고 들어와서 술기운에 거실에서(걔가 자취하고 주말에만 부모님이 집에 왔었음) 한 세 번 한거 같은데, 진짜 나도 술기운에 정신없이 하고, 개 벗은 몸은 새빨개지고 그게 되게 기억에 남아. 한 세 번 했던 거 같아.
걔가 여러모로 내 로망을 많이 충족시켜 줬는데
성격이 안맞아서 헤어졌었어. 걔가 환승하긴 했는데
나도 존나 철없어서 걔한테 니 새 남자친구도 니 가슴이랑 얼굴 보고 만나는 거라고,최악의 연애가 되길 바란다고 막말 했어. 너무 심한말 한 거 같아서 아직도 후회중이야...
근데 가끔식 걔랑 떡 치던 거 생각 나... 너무 떡감 좋았었거든... 성격도 개차반이었는데 잠자리 때문에라도 진짜 다시 한번 만나보고싶다...
이상 술주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