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와 잤습니다
(터키모델 탄수 슬라 차르크, 본문과 관계 x)
전에 우크라이나 여자 만났다는 글을 올렸었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그후로 별다른 진척은 없었습니다
그친구가 갑자기 꽤 바빠져서 만날 시간이 없기도 했고
(이름대면 다 알만한 화장품 광고도 찍었더라구요..ㅋㅋ)
뭐 아직 완전히 포기한건 아니지만..
나중에 어떻게 되겠죠뭐 ㅋㅋ
--------------------------
암튼 그래서 백인여자와 하지 못한 아쉬움과
헛헛하고 심심한 마음에
다시 어플에서 기웃거리다가
이번엔 한 미국여자를 알게되었습니다
아쉽게 백인은 아니지만..
외모가 꽤 괜찮아서 연락을 이어갔었는데
이번엔 대놓고 좀 추근대면서 플러팅을 했습니다
뭐 저보고 변태아니냐고 어쩌냐고 하는데ㅋㅋ
반응이나 분위기가 썩 나쁘지 않아서
기대감이 있었죠
그러다가 일주일 좀 안됐나?
어느날 밤이었는데
그냥 던지듯이 제가 보고 싶다고
지금 만나자고 했다니 이 친구 반응이 나쁘지 않은겁니다
이친구가 한국에 영어강사로 얼마전에 왔는데
지금 자가격리 기간이라 집에만 있었고
다음날 격리가 풀리면서 이제 살게 될 집으로 이사를 가는데
그날이 거기서의 마지막 밤이었던거죠
이사 갈 지역은 제가 사는곳과는 꽤 멀었고
지금 있는곳은 그닥 멀지 않아서..
거리때문인지..이친구도 절 만나고 싶은거였는지..
그냥 야심한 밤이라 센치해진건지..
계속 고민을 하길래
뭘 고민하냐 딱말해라 나보고싶냐 안보고싶냐
하니까 ..
'Okay..but.. U have to wear condom'
올해 들은 말 중에 가장 아름다운 말이었네요 ㅋㅋ
사실 되게 당황했습니다..ㅋㅋ
지금 시간에 만나면 혹시..?는 했었지만
바로 저렇게 말하니깐
아 이게 아메리칸 마인드인가? 했었죠 ㅋㅋ
어쨌든 바로 택시타고 갔습니다
그친구가 있는곳은 동대문쪽이었는데
택시타고 20분정도 만에 도착했습니다
에어비엔비 숙소였는데
찾기가 무지 어렵더군요...
그래서 그친구가 마중을 나왔는데..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이쁜겁니다 ..
반팔티에 밑에 숏레깅스라고 해야하나..?
그런걸 입었는데 몸매가 생각보다 엄청 좋더라구요..
가슴도 꽤 크고..
그친구가 계단을 먼저 올라가는데..
뒷태를 보면서 이미 전 예열이 되어가고 있었죠..
방에 들어가서
어색하게 인사 나누면서 ..
대화 몇마디 하다가
제가 '나 이렇게 될지는 몰랐다 어색하다'
이렇게 얘기하니까
귀엽다고 웃더니 바로 키스를 하더군요..
진짜.. 키스 이렇게 잘.. 아니 적극적으로 공격적으로
하는 여자 처음 봤습니다..
혀가 쉴 틈이 없는..?
이제 누가 먼저랄것 없이
서로 벗어 제끼고 서로 몸을 탐닉하는데..
이친구가 터키계 미국인? 이라서
피부가 하얀편은 아니었지만
탄력이 어마어마해서
진짜 외국인이랑 하는 느낌 제대로였습니다..
오랄을 해주는데..
와 진짜.. 그냥 쌀뻔..
아니 쌌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애무하고
넣고나서였나..? 아무튼 첫발을 금새 해버렸죠..
섹스한지 오래된것도 아닌데
그날따라 긴장해서 그런지.. 조절이 안됐었죠..
되게 민망하기도 하고 미안해서 그러고 있는데..
그친구가 위로를....ㅠ
맘이 착하더라구요..ㅋㅋ
그리고 서로 발가벗고 누워서
좀더 친해지기 위한 대화를 나누면서..
나 콘돔 많이 가져왔으니까 좀 기다려라 이러면서ㅋㅋ
시간이 좀 지나니까 다시 충전이 되서
2차전을 시작했습니다
밑에는 적당히 왁싱해서(저도 왁싱을 한 상태)
보기에도 좋고..
약간 뻑뻑하면서도 세게 조이는 느낌..
이친구가 운동을 또 좋아한대서 그런지
조임감도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흥분됐던건 소리..
신음소리가 진짜 ...
가끔 서양야동보면 특유의 그 소리라고 해야하나요ㅋㅋ
옆방에 자기 같이온 다른 선생님들도 지낸다던데
아마 다 들렸을겁니다 ㅋㅋ
그렇게 2차전을 끝냈는데..
이친구가 발그스레한 얼굴로 이번엔 엄청 만족을 했다고..ㅋㅋ
저보고 'u are so big..' ㅋㅋㅋ
(자랑 아닙니다..ㅋㅋ저 평균입니다..)
그리고 또 몇분 후에 다시 3차전을..
이번엔 뒤치기로...
확실한건 잠자리 가져본 여자중
엉덩이가 가장 훌륭했습니다...
그렇게 그날 총 3번을 하고 동튼 새벽에 집에 왔습니다..
벌써 2주쯤 지난 일이네요..ㅋㅋ
그 후론 서로 별 연락을 안하고 있습니다
살짝 아쉬운 맘도 있는데 뭐 어쨌든...
생애 첫 미국여자와의 섹스였네요
글이 엄청 길어졌네요..
(아직 백인여자와의 섹스 로망은 그대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