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걸렸어요.
분명., 부모님 다 주무시고 계셔서
오랜만에
사운드 줄이고 설레는 마음으로 팬티를 벗고 신작 플레이
방문소리듣기위해 방문 열어놓고,
열심히 달달달 손운동 하고 있었는데.
훤히 불켜져 있는 제 방을 보고
아직 안자., (하고 아버지 목소리..들리면서 운동하는 절 보셨는지 끝 말이 흐려짐.) 냐..? 아,.난또 잔다고.. 일찍 자라하시면서 다시 방에 들어가시더군요. 알고보니 다른방에서 주무시고계셨더라구요ㅜ
그리고 오늘 아침
늘 아침식사 같이하는데 아버지는 나오시지 않으셨습니다..
중딩때는 불끄고 하다가 컴퓨터 불빛이 문틈으로 새어나오니
발사하는 도중에 문여셔서 걸렸고..
오랜만에
사운드 줄이고 설레는 마음으로 팬티를 벗고 신작 플레이
방문소리듣기위해 방문 열어놓고,
열심히 달달달 손운동 하고 있었는데.
훤히 불켜져 있는 제 방을 보고
아직 안자., (하고 아버지 목소리..들리면서 운동하는 절 보셨는지 끝 말이 흐려짐.) 냐..? 아,.난또 잔다고.. 일찍 자라하시면서 다시 방에 들어가시더군요. 알고보니 다른방에서 주무시고계셨더라구요ㅜ
그리고 오늘 아침
늘 아침식사 같이하는데 아버지는 나오시지 않으셨습니다..
중딩때는 불끄고 하다가 컴퓨터 불빛이 문틈으로 새어나오니
발사하는 도중에 문여셔서 걸렸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