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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무조건 그리고 항상 변합니다.
글쓴이 분도 1년 전과 지금, 저번 주와 이번 주, 어제와 오늘 항상 변하는 것처럼
여자친구 분도 똑같은 사람으로 항상 변할 겁니다.
사랑이 식었다거나 없어졌다면 헤어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었을 겁니다.
예를 들자면 약속에 항상 늦거나, 연락을 거의 안 하거나 , 단답만 일관하거나 이런 식으로요
그게 아니라면 다시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번엔 다를줄 알았다면 다르다는 기준은 무엇인가요?
어디에 기준을 잡고 있나요? 그게 전 연애에서의 경험이라면
현재 여자친구한테는 굉장히 무례한 행동을 하고 있는 겁니다.
연애에서의 기준이 어디있나요? 당장 눈 앞의 사람을 사랑해주어야지 대체 누구와 비교하고 있습니까?
그 사람을 사랑한 이유가 그 기준과 비교해서 만족했기 때문은 아닐 것입니다.
너무 힘들어서 정리 하고 싶고 정리를 했다면 어쩔 수 없습니다
하지만 똑같은 상황은 반복 될 것으로 보입니다.
글쓴이 분도 1년 전과 지금, 저번 주와 이번 주, 어제와 오늘 항상 변하는 것처럼
여자친구 분도 똑같은 사람으로 항상 변할 겁니다.
사랑이 식었다거나 없어졌다면 헤어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었을 겁니다.
예를 들자면 약속에 항상 늦거나, 연락을 거의 안 하거나 , 단답만 일관하거나 이런 식으로요
그게 아니라면 다시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번엔 다를줄 알았다면 다르다는 기준은 무엇인가요?
어디에 기준을 잡고 있나요? 그게 전 연애에서의 경험이라면
현재 여자친구한테는 굉장히 무례한 행동을 하고 있는 겁니다.
연애에서의 기준이 어디있나요? 당장 눈 앞의 사람을 사랑해주어야지 대체 누구와 비교하고 있습니까?
그 사람을 사랑한 이유가 그 기준과 비교해서 만족했기 때문은 아닐 것입니다.
너무 힘들어서 정리 하고 싶고 정리를 했다면 어쩔 수 없습니다
하지만 똑같은 상황은 반복 될 것으로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