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소개팅어플로 매칭되었단 글을 썼습니다
결국 어제 퇴근하고 실제로 여성분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도대체 남자친구가 왜 없었는지 알 수없을정도의 외모셨습니다
사슴눈망울에 팔다리는 길고 가늘고 여성분 실제나이같지않게 동안이시더군요
저녁먹고 산책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었는데 뭐 이렇게 관심사며 대화코드가 맞는 여자가 있지?? 느낄정도로 만나는동안 정말 편하게 만났네요
집에와서 생각해보았는데 이쁜여자면 남친은 다 있겠지 이런생각이 솔로라는 늪에 빠지게 만드는거 같습니다
조금 더 어렸을때 자신감이 충만했다면 더 다양한 분을 만나보지 않았을까 삶을 되돌아보게 되네요
도대체 남자친구가 왜 없었는지 알 수없을정도의 외모셨습니다
사슴눈망울에 팔다리는 길고 가늘고 여성분 실제나이같지않게 동안이시더군요
저녁먹고 산책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었는데 뭐 이렇게 관심사며 대화코드가 맞는 여자가 있지?? 느낄정도로 만나는동안 정말 편하게 만났네요
집에와서 생각해보았는데 이쁜여자면 남친은 다 있겠지 이런생각이 솔로라는 늪에 빠지게 만드는거 같습니다
조금 더 어렸을때 자신감이 충만했다면 더 다양한 분을 만나보지 않았을까 삶을 되돌아보게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