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타는 여자와 1박2일 여행-후기
안녕하세요
몇일 전 고민에 대해 글을 남긴적이 있습니다.
링크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1112939
많은 분들께서 답변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했습니다"
하루 일정이 마무리 되고 식당에서 간단히 술 한잔 마시고 호텔방에 들어와 각자 샤워를 하고 와인1병을 나눠마시면서 긴 얘기를 나눴습니다.
이때까진 별 특이사항 없이 끝나는 줄 만 알았습니다.
얘기 중 하나의 포인트가 이후의 일들을 만들어버렸죠.
서로 돌싱 이었고 저는 전 사람과 결혼생활 동안 2세에 대한 이유로 갈등이 있었으며 여러가지 이유로 관계를 3년간 하지 않았으며 이런 사정에 대해 상대랑 얘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상대는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어떻게 관계를 안하냐고
너 그거에 문제있는거 아냐? 라고 말하네요 ㅎㅎ
전 자신있게 "나 잘하는데?" 라고 당당하게 말했고 보여줄수 없는게 안타깝다.. 그런데 몇년을 못하니 솔직히 자신없다 ㅋㅋ 이러면서 재밌게 얘기를 풀어나갔습니다.
상대도 전 사람과 헤어진 후 관계를 안한지 꽤 오랜시간이 흘렀다고 하였고..
저는 냅다 질렀습니다.
지금 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 난 솔직하게 말할께.
"너랑 하고싶어" 라고 말하였고 상대는 싫은 내색 없이 부끄럽다는듯 웃기만 하길래 가까이 다가가 손 부터 잡았습니다.
이전글에도 말씀드렸듯이 저희는 아직 손도 한번 안잡은 관계였습니다.
손을 잡으니 이거봐라 건방지네 이러면서 뿌리치진 않더라구요.
이후 포옹을 하고 키스를 하고.. 상의 탈의 시키고...
그렇게 마지막 까지 다 했습니다.
하면서 느꼈던건 이사람도 어느정도는 원했구나 라는 느낌이 확 들더라구요.
저도 오랜만에 하는거 치곤 나름 예전 실력이 나와 상대도 많이 좋다는 답변까지 들었습니다 ㅎㅎ
여러분들의 답변으로 용기를 얻은 부분이 큰 작용을 한 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몇일 전 고민에 대해 글을 남긴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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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1112939
많은 분들께서 답변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했습니다"
하루 일정이 마무리 되고 식당에서 간단히 술 한잔 마시고 호텔방에 들어와 각자 샤워를 하고 와인1병을 나눠마시면서 긴 얘기를 나눴습니다.
이때까진 별 특이사항 없이 끝나는 줄 만 알았습니다.
얘기 중 하나의 포인트가 이후의 일들을 만들어버렸죠.
서로 돌싱 이었고 저는 전 사람과 결혼생활 동안 2세에 대한 이유로 갈등이 있었으며 여러가지 이유로 관계를 3년간 하지 않았으며 이런 사정에 대해 상대랑 얘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상대는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어떻게 관계를 안하냐고
너 그거에 문제있는거 아냐? 라고 말하네요 ㅎㅎ
전 자신있게 "나 잘하는데?" 라고 당당하게 말했고 보여줄수 없는게 안타깝다.. 그런데 몇년을 못하니 솔직히 자신없다 ㅋㅋ 이러면서 재밌게 얘기를 풀어나갔습니다.
상대도 전 사람과 헤어진 후 관계를 안한지 꽤 오랜시간이 흘렀다고 하였고..
저는 냅다 질렀습니다.
지금 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 난 솔직하게 말할께.
"너랑 하고싶어" 라고 말하였고 상대는 싫은 내색 없이 부끄럽다는듯 웃기만 하길래 가까이 다가가 손 부터 잡았습니다.
이전글에도 말씀드렸듯이 저희는 아직 손도 한번 안잡은 관계였습니다.
손을 잡으니 이거봐라 건방지네 이러면서 뿌리치진 않더라구요.
이후 포옹을 하고 키스를 하고.. 상의 탈의 시키고...
그렇게 마지막 까지 다 했습니다.
하면서 느꼈던건 이사람도 어느정도는 원했구나 라는 느낌이 확 들더라구요.
저도 오랜만에 하는거 치곤 나름 예전 실력이 나와 상대도 많이 좋다는 답변까지 들었습니다 ㅎㅎ
여러분들의 답변으로 용기를 얻은 부분이 큰 작용을 한 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