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년생 음주습관 고민
79년생 178/80kg 입니다
일을 11월까지 쉬고있어서 12월또는 1월에 다시 복직예정인데,
하루도 빼지않고 술을 마시는 습관이 있습니다.
회사다닐적 지방출장때 잠을 못자서 술기운에 잠들던 버릇이 지금까지 주욱..
소주2병에 캔맥3개 또는 막걸리, 와인, 보드카, 스카치.. 섞어가며 매일 매일
집안에 간암, 위암같은것으로 돌연사 하신분은 없습니다. 아버지가 술을 좋아하시지만;
주변 형님들 말씀으론 대장내시경 후 용종을 여러개 떼었네, 위 나 간이 않좋을수 있네 하시던데
와이프도 가족들도 술을 줄여보라 하지만, 저녁만 되면 모든음식이 술안주가 되네요ㅠ
저같이 술을 달고 사는 분 계신가요? 알콜 중독자 인것 같습니다.
운동은 거의 매일, 1시간 이상. 아이스하키, 헬스, 라이딩 위주고 가끔 등산, 걷기 합니다.
로뚱이라 라이딩 함 나가면 2~3시간은 타네요. 타고오면 3키로 빠져있고.. 그럼 다시 마시고;
술을 아예 끊고 싶다는 생각을 매일 합니다. 형님 아우님들 조언 부탁합니다..
실비보험 하나씩 갖고 계신가요? 저는 실비가 없어서.. 실비라도 들어놓고 검진 받아야 하는지;
일을 11월까지 쉬고있어서 12월또는 1월에 다시 복직예정인데,
하루도 빼지않고 술을 마시는 습관이 있습니다.
회사다닐적 지방출장때 잠을 못자서 술기운에 잠들던 버릇이 지금까지 주욱..
소주2병에 캔맥3개 또는 막걸리, 와인, 보드카, 스카치.. 섞어가며 매일 매일
집안에 간암, 위암같은것으로 돌연사 하신분은 없습니다. 아버지가 술을 좋아하시지만;
주변 형님들 말씀으론 대장내시경 후 용종을 여러개 떼었네, 위 나 간이 않좋을수 있네 하시던데
와이프도 가족들도 술을 줄여보라 하지만, 저녁만 되면 모든음식이 술안주가 되네요ㅠ
저같이 술을 달고 사는 분 계신가요? 알콜 중독자 인것 같습니다.
운동은 거의 매일, 1시간 이상. 아이스하키, 헬스, 라이딩 위주고 가끔 등산, 걷기 합니다.
로뚱이라 라이딩 함 나가면 2~3시간은 타네요. 타고오면 3키로 빠져있고.. 그럼 다시 마시고;
술을 아예 끊고 싶다는 생각을 매일 합니다. 형님 아우님들 조언 부탁합니다..
실비보험 하나씩 갖고 계신가요? 저는 실비가 없어서.. 실비라도 들어놓고 검진 받아야 하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