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제대로 겁탈 당한 듯한 기분
며칠전에 우연히 아는 여자와 잠자리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뭐... 평소에 조금 외로움을 많이 타는 스타일인가보다 하고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남자에 대한 갈망이 엄청 컸었는지... 아주 완전히 주화입마 당하고 온 기분이 드네요.
제가 뭐 땀이 많이 나고 악취가 나는 타입은 아닙니다만... 그래도 연인 사이도 아니고 처음 관계를 가지는 건데
씻지도 않고 그냥 못 참겠다는 듯이 키스니 애무니 뭐 이런 거 없이 바로 사까시 들어가더라구요. 그리고 av처럼 성기를 코에다 대고
냄새를 깊게 마시는 사람은 첨 봤네요. 진짜 계속 그러더라구요. av속 연출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와....
사랑하는 연인들끼리 목덜미 같은데에서 깊은 숨 들이마쉬면서 냄새를 마시는 건 알겠는데...
제 물건이 무슨 시가도 아니고... 너무 좋다면서 어찌나 인중 사이로 훑으면서 깊게 냄새를 맞는지...
그게 아니어도 뱀이 똬리를 트듯 아주 감싸않고 제대로 털렸네요. 뭐 저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10~20대의 믿을 수 없는 외모의 여성과 홈런을 친 거까진 아니었지만 나름 색다른 경험이었던 것 같아요.
계속해서 저한테 너무 맛있다고... -_-;;; 앞으로도 또 해달라고 그러고 뭐 그런 것들이 그냥 당하면서도 좋더라구요.
암튼... 당분간 파트너 하나 킵 된 거 같아서 기분 좋아 자랑글 한번 남겨봤습니다.
그런데 뭐... 평소에 조금 외로움을 많이 타는 스타일인가보다 하고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남자에 대한 갈망이 엄청 컸었는지... 아주 완전히 주화입마 당하고 온 기분이 드네요.
제가 뭐 땀이 많이 나고 악취가 나는 타입은 아닙니다만... 그래도 연인 사이도 아니고 처음 관계를 가지는 건데
씻지도 않고 그냥 못 참겠다는 듯이 키스니 애무니 뭐 이런 거 없이 바로 사까시 들어가더라구요. 그리고 av처럼 성기를 코에다 대고
냄새를 깊게 마시는 사람은 첨 봤네요. 진짜 계속 그러더라구요. av속 연출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와....
사랑하는 연인들끼리 목덜미 같은데에서 깊은 숨 들이마쉬면서 냄새를 마시는 건 알겠는데...
제 물건이 무슨 시가도 아니고... 너무 좋다면서 어찌나 인중 사이로 훑으면서 깊게 냄새를 맞는지...
그게 아니어도 뱀이 똬리를 트듯 아주 감싸않고 제대로 털렸네요. 뭐 저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10~20대의 믿을 수 없는 외모의 여성과 홈런을 친 거까진 아니었지만 나름 색다른 경험이었던 것 같아요.
계속해서 저한테 너무 맛있다고... -_-;;; 앞으로도 또 해달라고 그러고 뭐 그런 것들이 그냥 당하면서도 좋더라구요.
암튼... 당분간 파트너 하나 킵 된 거 같아서 기분 좋아 자랑글 한번 남겨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