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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치를 어디로 받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전 2사단 근무했습니다. 2사단은 경계근무가 주 여서 유격, 공수, 수색 과 같은 일정기간 훈련을 받고, 수료증을 받는 훈련은 참가 자체가 힘듭니다.
경계근무에 필요한 인원이 많기 때문이죠.
그렇지만 1년에 한번정도는 합니다. 저같은경우 유격 2번했습니다.
그외 훈련은 자원해서 갈수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훈련소 때와, 훈련 받을때를 제외하곤 물에 들어간 적이 없습니다. 거의 들어갈 일이 없습니다.
1사단 같은 경우는 상황이 다르지만, 1사단 2사단 제주도 백령도 연평도 등등 자대 배치는 뺑뺑이 이기때문에 선택 하실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운동을 좋아하신다고 하셧는데, 이건 그냥 개인 정비시간이 얼마나 많냐, 그리고 배치받는곳의 운동시설이 어떻냐, 선임들이 좋냐 나쁘냐에 따라 운동을 무슨 계급부터 하냐(이건 요새도 그런지는 모르겠네요). 이런게 중요할꺼같네요
그런 목적이시라면.. 차라리 좀더 편하고, 휴가 더 잘나올수있는곳을 가시길 추천드립니다. 해병대 다니면서 친구들중에 제일 적게 휴가나왔습니다. 포상을 따서 7번인가 8번정도 나왔습니다.
경계근무에 필요한 인원이 많기 때문이죠.
그렇지만 1년에 한번정도는 합니다. 저같은경우 유격 2번했습니다.
그외 훈련은 자원해서 갈수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훈련소 때와, 훈련 받을때를 제외하곤 물에 들어간 적이 없습니다. 거의 들어갈 일이 없습니다.
1사단 같은 경우는 상황이 다르지만, 1사단 2사단 제주도 백령도 연평도 등등 자대 배치는 뺑뺑이 이기때문에 선택 하실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운동을 좋아하신다고 하셧는데, 이건 그냥 개인 정비시간이 얼마나 많냐, 그리고 배치받는곳의 운동시설이 어떻냐, 선임들이 좋냐 나쁘냐에 따라 운동을 무슨 계급부터 하냐(이건 요새도 그런지는 모르겠네요). 이런게 중요할꺼같네요
그런 목적이시라면.. 차라리 좀더 편하고, 휴가 더 잘나올수있는곳을 가시길 추천드립니다. 해병대 다니면서 친구들중에 제일 적게 휴가나왔습니다. 포상을 따서 7번인가 8번정도 나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