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엔 에스프레소죠!
최근에 모 외국인 유튜브 보다가 모카포트를 충동구매하고 나서 한달정도 사용 중입니다.
고급 에스프레소 머신 만큼 진하진 않지만 저가형 머신보다도 훨씬 고급스러운 에스프레소를 추출할 수 있습니다.
매일아침 6시 반에 모카포트 준비 후 씻고 바로 가스레인지 불을 켠 다음 출근 준비하다 보면 치익 거리는 소리가 들리면 불을 끕니다.
커피향이 집안에 은은하게 퍼지고 추출된 에스프레소 한잔을 쭈욱 드리키면 몽롱하던 정신이 바짝 듭니다.
오늘같이 비오는 날에는 에스프레소 한잔 뽑아서 아이스아메리카노 마시면서 음악을 듣거나 못봤던 방송을 보는 것도 나쁘지 않네요.
아직 추출하는 방식이 서툴러서 그런지 크레마는 제대로 나오지 않지만 굉장히 마음에 듭니다.
사실 올해 초에 당근마켓에 올라온 저가형 머신을 구매해서 사용해 봤지만 상당히 실망스러워서 핸드드립만 해먹었는데
상당히 마음에 드네요.
고급 에스프레소 머신 만큼 진하진 않지만 저가형 머신보다도 훨씬 고급스러운 에스프레소를 추출할 수 있습니다.
매일아침 6시 반에 모카포트 준비 후 씻고 바로 가스레인지 불을 켠 다음 출근 준비하다 보면 치익 거리는 소리가 들리면 불을 끕니다.
커피향이 집안에 은은하게 퍼지고 추출된 에스프레소 한잔을 쭈욱 드리키면 몽롱하던 정신이 바짝 듭니다.
오늘같이 비오는 날에는 에스프레소 한잔 뽑아서 아이스아메리카노 마시면서 음악을 듣거나 못봤던 방송을 보는 것도 나쁘지 않네요.
아직 추출하는 방식이 서툴러서 그런지 크레마는 제대로 나오지 않지만 굉장히 마음에 듭니다.
사실 올해 초에 당근마켓에 올라온 저가형 머신을 구매해서 사용해 봤지만 상당히 실망스러워서 핸드드립만 해먹었는데
상당히 마음에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