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욕이 줄은걸까요?
500일 넘게 사귄 여친이있습니다.(둘 다 20살) 서로 섹스 무경험자입니다.
300일때쯤 첫 시도부터 너무 아프다고 울어가지고 한 번도 삽입해본적이 없습니다.(중간중간 몇번 시도는 해봤으나 너무 아프대서 매번 실패)
그래서 저도 못하는거에 탐탁친 않았지만
의외로 삽입제외하곤 스킨쉽에 적극적입니다.
손으로도 해주고 입으로도 해줍니다. 배에 싸라고도 해주고
그런데 지난주 일욜에 모텔 8시간 끊고 누워있었는데,
그날따라 스킨쉽하기가 너무 귀찮더라고요. 여친이 키스하자고 신호줘도 힘주기 귀찮고..
뭐 결국엔 한 번 시작하니까 또 흥분돼서 사정하게됐는데
너무 따분한 스킨쉽에 질린걸까요?
여친을 덜 좋아하거나 그런건 아닌거 같아요
300일때쯤 첫 시도부터 너무 아프다고 울어가지고 한 번도 삽입해본적이 없습니다.(중간중간 몇번 시도는 해봤으나 너무 아프대서 매번 실패)
그래서 저도 못하는거에 탐탁친 않았지만
의외로 삽입제외하곤 스킨쉽에 적극적입니다.
손으로도 해주고 입으로도 해줍니다. 배에 싸라고도 해주고
그런데 지난주 일욜에 모텔 8시간 끊고 누워있었는데,
그날따라 스킨쉽하기가 너무 귀찮더라고요. 여친이 키스하자고 신호줘도 힘주기 귀찮고..
뭐 결국엔 한 번 시작하니까 또 흥분돼서 사정하게됐는데
너무 따분한 스킨쉽에 질린걸까요?
여친을 덜 좋아하거나 그런건 아닌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