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꼬이는 타이밍2
궁금해하시는분들이있어서 2편을 올려봅니다..
연휴기간동안 한명씩 다만났습니다..
처자들의 실사는아니지만 뭐 비슷한 느낌으로 인터넷에서 사진가져다 올려둘게요!
문제시삭제하겠습니다.
1. 공기업 처자 20후반
주말점심에만나서 점심먹고 드라이브하고싶대서
북악스카이웨이갔습니다. 낮저밤이 유교남답게
매너있게 잘 대해주고 오늘 입고온 옷 칭찬부터시작..
회사이야기.. 전공이야기.. 등등 공감잘해주고 놀았습니다.
4시쯤되니 이제 슬슬 얘기를꺼내봅니다.
저번에 너랑만나고나서 큰일났다. 다른사람이랑 못할것같다.
했더니 이아이가 하는말이
아래가 좁아서 전남친,전전남친 들이랑할때는
아파서 5분이상 삽입을 못했다.
근데오빠랑할땐 전희를 너무잘해줘서좋아서
하나도안아프고 너무좋았다. 이런느낌처음이였다.
이런게 속궁합인가 싶었다. 라고 말하는순간
갑자기 필이와서 바로 차타고 달렸습니다. 근처모텔로가서하려는데
모텔1층에..성인용품 무인판매..? 그런게있더라구요?
"오빠저기구경하자" .. 어그래..
줄과 기구에 관심갖는아이가너무이뻐서 좀 덤탱이가격이였지만
일단 sm도구를 좀 사서 들어갔습니다.
제가 돔성향 과 리거성향이 강해 묶고 즐겼는데 그렇게 부들부들떠는사람은 처음이였네요 ㅋㅋ
텔에서 나와서 그날저녁에 하는말이
"오빠 내몸에 무슨짓한거야..?"
아주뿌듯했습니다..ㅎㅎ
2. 회사신입 20초반
금요일퇴근즈음 처자의 한마디..
저 오늘 컨디션완전좋은데 주량체크해주실래요?
아.. ㅇㅋ.. 나는 안먹는다? 콜! 좋아요 ..
헐..? 뭐지..? 하는마음으로 술먹으러 고우고우..
주량체크는 무슨 주량체크냐
일단 마셔라.. 이자카야 다찌에서마셧는데
1병정도 혼자마시니 점점 옆으로 기대는횟수가늡니다..
넌 1병이주량이야인마.. 나와 데려다줄게..를 시전.
나와서 바로 모텔로 데려갑니다..
70d컵은 진짜.. 어떻게 이게가능한가싶은정도인데
살이 하나도없습니다. 다리도 학다리인데..
살이아니라..진짜 이건 가슴이다싶은..?
가잘알 형님들 잘아시죠? 아 이건 살로생긴가슴이다 vs 진짜얘가슴이다
거기서 진짜 가슴으로만 70d를 가지고있어서 진짜 깜짝놀랍니다 볼때마다..
너무하얗고 핑두에..
애가 취해서 씻고 미친듯이 달라드네요.
저는 이럴수록 무조건 더 애간장태우는 재미가있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앉혀놓고 뒤로돌아가서 손으로 가슴만지면서 귀에다가 야한말 넣어주니까 미칠라하더라구요
그다음 삽입하는데 제일 꼴렸던게
걸레취급해주세요 OO님... (OO은 제직급..ㅋㅋ) 그래서 실컷
미친듯이 죽여주고 싸려는데
걸레답게 입에 물어 하니까 자지를 물고안놔주네요...
ㅋㅋㅋㅋㅋㅋ 입에 시원하게싸고 같이 다음날아침까지 잤습니다.. ㅎㅎ
잠따 라고 아시죠..? 아침에일어나서 보는데 햇살에 비친 70d가 이뻐서
잠따한번더하고 해장시켜서 집보냈습니다..
3. 승먼 30초반
일요일에 만났어요. 만나자마자 무서운한마디를하더라구요
오빠는 왜 만나서는 이렇게다정하고좋고 나랑 얘기잘해주는데
가끔 연락이왜케안돼?
식은땀이흐르더라구여 다른여자따먹고있었어.. 라고할수도없고
거짓으로 내 일의 특성이이렇다.. 회의하거나 집중해서 뭐 하면
다른걸 볼시간이없어 ㅠㅠ.. 뭐 열심히 둘러대고
호텔라운지로 커피먹으러갔습니다.
한잔에 1.5... 비싸더라구요 ㅋㅋㅋ 그래도뭐.. 슬랜더에 미모의 승무원이랑
좋은데서 커피한잔하니까 저도좋았습니다. 하지만뭔가 오늘도 섹각을 잡으면
한번 먹고끝날것같아.. 여러번먹으려면 오늘참아야할것같아서 저녁식사후 집으로보냈습니다.
그리고 저녁에온 카톡메세지가 ㅋㅋㅋ 오늘..속옷새거입고갔는데 오빠한텐 절대이제안보여줄거라고..
(아쉽다.. 뒷치기할떄골반최고였는데 흑흑)
4. 캐디 20후반
이친구는 앵앵거리는말투가 참 귀여운친구입니다 ㅋㅋ
캐디는 주말,연휴는 바빠서 저녁늦~~ 게 만났어요 8시에만났는데
내일 새벽 5시에출근..? ..뭐지..?
그럼어케놀지..? 10시까지밖에 못노는데..
흠 근처에 호텔에서 술마실까? 바로 시전하니까
응 좋아~ 하더라구요 ㅋㅋㅋ
술사서 호텔이름을단 모텔에입성후 하려는데
오빠.. 오늘은 노콘해줘..시전
하지만 저는 절대 안합니다.. 인생꼬일일 있나요 ㅎ
콘돔끼고 한뒤 노콘으로 입에 넣어줬습니다.
제가 글쓰는능력이 너무 안좋아서..
대충 요약만했습니다
주말동안 기를 너무빨렸더니.. 힘드네요
회사는 왜케 할일이많은지.. 짬나는시간에 한번써봤습니다.
아마.. 2번,4번은 그냥 몰래몰래 잘만나는 파트너가될거같고..
(경험상 이런경우오래못가지만..)
1,3번중에 한명이랑은 사귈것같네요.
존잘이냐고 물어보시는분들있는데
저 진짜 극 평범입니다.
175.. 70초반..? 어깨는넓은편이고
옷은 뭐 항상 관심있고
차는있고 공돌이 대기업이지만
여자 잘안꼬였어요원래
근데 진짜신기하게 갑자기 확 꼬여버리니
넘신기하네요.....
언제 이런 호사를 맞을지몰라
열심히 운동하고 영양제먹고 밥잘먹으면서
즐거운 야스라이프 이번여름,가을 즐겨야겠어용
혹시 4명중에 1명이라도 촬영허락해주면 올려보겠습니다..
연휴기간동안 한명씩 다만났습니다..
처자들의 실사는아니지만 뭐 비슷한 느낌으로 인터넷에서 사진가져다 올려둘게요!
문제시삭제하겠습니다.
1. 공기업 처자 20후반
주말점심에만나서 점심먹고 드라이브하고싶대서
북악스카이웨이갔습니다. 낮저밤이 유교남답게
매너있게 잘 대해주고 오늘 입고온 옷 칭찬부터시작..
회사이야기.. 전공이야기.. 등등 공감잘해주고 놀았습니다.
4시쯤되니 이제 슬슬 얘기를꺼내봅니다.
저번에 너랑만나고나서 큰일났다. 다른사람이랑 못할것같다.
했더니 이아이가 하는말이
아래가 좁아서 전남친,전전남친 들이랑할때는
아파서 5분이상 삽입을 못했다.
근데오빠랑할땐 전희를 너무잘해줘서좋아서
하나도안아프고 너무좋았다. 이런느낌처음이였다.
이런게 속궁합인가 싶었다. 라고 말하는순간
갑자기 필이와서 바로 차타고 달렸습니다. 근처모텔로가서하려는데
모텔1층에..성인용품 무인판매..? 그런게있더라구요?
"오빠저기구경하자" .. 어그래..
줄과 기구에 관심갖는아이가너무이뻐서 좀 덤탱이가격이였지만
일단 sm도구를 좀 사서 들어갔습니다.
제가 돔성향 과 리거성향이 강해 묶고 즐겼는데 그렇게 부들부들떠는사람은 처음이였네요 ㅋㅋ
텔에서 나와서 그날저녁에 하는말이
"오빠 내몸에 무슨짓한거야..?"
아주뿌듯했습니다..ㅎㅎ
2. 회사신입 20초반
금요일퇴근즈음 처자의 한마디..
저 오늘 컨디션완전좋은데 주량체크해주실래요?
아.. ㅇㅋ.. 나는 안먹는다? 콜! 좋아요 ..
헐..? 뭐지..? 하는마음으로 술먹으러 고우고우..
주량체크는 무슨 주량체크냐
일단 마셔라.. 이자카야 다찌에서마셧는데
1병정도 혼자마시니 점점 옆으로 기대는횟수가늡니다..
넌 1병이주량이야인마.. 나와 데려다줄게..를 시전.
나와서 바로 모텔로 데려갑니다..
70d컵은 진짜.. 어떻게 이게가능한가싶은정도인데
살이 하나도없습니다. 다리도 학다리인데..
살이아니라..진짜 이건 가슴이다싶은..?
가잘알 형님들 잘아시죠? 아 이건 살로생긴가슴이다 vs 진짜얘가슴이다
거기서 진짜 가슴으로만 70d를 가지고있어서 진짜 깜짝놀랍니다 볼때마다..
너무하얗고 핑두에..
애가 취해서 씻고 미친듯이 달라드네요.
저는 이럴수록 무조건 더 애간장태우는 재미가있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앉혀놓고 뒤로돌아가서 손으로 가슴만지면서 귀에다가 야한말 넣어주니까 미칠라하더라구요
그다음 삽입하는데 제일 꼴렸던게
걸레취급해주세요 OO님... (OO은 제직급..ㅋㅋ) 그래서 실컷
미친듯이 죽여주고 싸려는데
걸레답게 입에 물어 하니까 자지를 물고안놔주네요...
ㅋㅋㅋㅋㅋㅋ 입에 시원하게싸고 같이 다음날아침까지 잤습니다.. ㅎㅎ
잠따 라고 아시죠..? 아침에일어나서 보는데 햇살에 비친 70d가 이뻐서
잠따한번더하고 해장시켜서 집보냈습니다..
3. 승먼 30초반
일요일에 만났어요. 만나자마자 무서운한마디를하더라구요
오빠는 왜 만나서는 이렇게다정하고좋고 나랑 얘기잘해주는데
가끔 연락이왜케안돼?
식은땀이흐르더라구여 다른여자따먹고있었어.. 라고할수도없고
거짓으로 내 일의 특성이이렇다.. 회의하거나 집중해서 뭐 하면
다른걸 볼시간이없어 ㅠㅠ.. 뭐 열심히 둘러대고
호텔라운지로 커피먹으러갔습니다.
한잔에 1.5... 비싸더라구요 ㅋㅋㅋ 그래도뭐.. 슬랜더에 미모의 승무원이랑
좋은데서 커피한잔하니까 저도좋았습니다. 하지만뭔가 오늘도 섹각을 잡으면
한번 먹고끝날것같아.. 여러번먹으려면 오늘참아야할것같아서 저녁식사후 집으로보냈습니다.
그리고 저녁에온 카톡메세지가 ㅋㅋㅋ 오늘..속옷새거입고갔는데 오빠한텐 절대이제안보여줄거라고..
(아쉽다.. 뒷치기할떄골반최고였는데 흑흑)
4. 캐디 20후반
이친구는 앵앵거리는말투가 참 귀여운친구입니다 ㅋㅋ
캐디는 주말,연휴는 바빠서 저녁늦~~ 게 만났어요 8시에만났는데
내일 새벽 5시에출근..? ..뭐지..?
그럼어케놀지..? 10시까지밖에 못노는데..
흠 근처에 호텔에서 술마실까? 바로 시전하니까
응 좋아~ 하더라구요 ㅋㅋㅋ
술사서 호텔이름을단 모텔에입성후 하려는데
오빠.. 오늘은 노콘해줘..시전
하지만 저는 절대 안합니다.. 인생꼬일일 있나요 ㅎ
콘돔끼고 한뒤 노콘으로 입에 넣어줬습니다.
제가 글쓰는능력이 너무 안좋아서..
대충 요약만했습니다
주말동안 기를 너무빨렸더니.. 힘드네요
회사는 왜케 할일이많은지.. 짬나는시간에 한번써봤습니다.
아마.. 2번,4번은 그냥 몰래몰래 잘만나는 파트너가될거같고..
(경험상 이런경우오래못가지만..)
1,3번중에 한명이랑은 사귈것같네요.
존잘이냐고 물어보시는분들있는데
저 진짜 극 평범입니다.
175.. 70초반..? 어깨는넓은편이고
옷은 뭐 항상 관심있고
차는있고 공돌이 대기업이지만
여자 잘안꼬였어요원래
근데 진짜신기하게 갑자기 확 꼬여버리니
넘신기하네요.....
언제 이런 호사를 맞을지몰라
열심히 운동하고 영양제먹고 밥잘먹으면서
즐거운 야스라이프 이번여름,가을 즐겨야겠어용
혹시 4명중에 1명이라도 촬영허락해주면 올려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