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고민 (반도체 쪽입니디)
디테일한건 접어두겠습니다....
저는 32살에 외국계 장비회사에서 field service engineer로 5년차 근무중이고 현재 고객사(삼성전자 또는 하이닉스)에 경력으로 이직 시도중입니다. 자세하게 말씀은 못드리지만 면접은 이미 봤고 합격은 된걸로 보입니다.. 다만 고민이 많네요
현 직장은 사람들이 너어무 좋습니다.... 제 인생에서 만났던 사람들 중에 제일 말도 통하고 좋은 분들만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근태가 좋진 않은데 지금 회사는 근태에 아주 많이 관대한 편입니다... 근데 직무에 대한 미래가 불확실합니다.
고객사로 이직하게되면 현 동료들을 관리 대상으로 만나게 될 확률이 큽니다. 근태도 챙기겠죠 아무래도 대기업이니.. 다만 돈은 지금보다 적어도 1.5배는 높게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거두절미하고 제 고민은 이겁니다
돈 vs 사람
너무 큰 범위일수도 있지만 저는 고민이 너무 큽니다...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지금 저의 순간에서 무엇이 더 가치가 있는 선택일까요?
저는 32살에 외국계 장비회사에서 field service engineer로 5년차 근무중이고 현재 고객사(삼성전자 또는 하이닉스)에 경력으로 이직 시도중입니다. 자세하게 말씀은 못드리지만 면접은 이미 봤고 합격은 된걸로 보입니다.. 다만 고민이 많네요
현 직장은 사람들이 너어무 좋습니다.... 제 인생에서 만났던 사람들 중에 제일 말도 통하고 좋은 분들만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근태가 좋진 않은데 지금 회사는 근태에 아주 많이 관대한 편입니다... 근데 직무에 대한 미래가 불확실합니다.
고객사로 이직하게되면 현 동료들을 관리 대상으로 만나게 될 확률이 큽니다. 근태도 챙기겠죠 아무래도 대기업이니.. 다만 돈은 지금보다 적어도 1.5배는 높게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거두절미하고 제 고민은 이겁니다
돈 vs 사람
너무 큰 범위일수도 있지만 저는 고민이 너무 큽니다...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지금 저의 순간에서 무엇이 더 가치가 있는 선택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