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해서 죄송합니다 자살 관련 질문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형님들
이 게시판에 글을 쓰는게 웃기긴 하다만
익명의 힘을 빌려 의지할 곳이 여기밖에 생각나지 않습니다..
간단하게 이야기 하겠습니다.. 그냥 형님들의 생각을
듣고싶을 뿐..
저희 어머니는 몇년 전 우울증을 앓으시다가 자살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저희 가족 힘들었지만 서로 의지하며 이제 건강하게 가슴속에 기억하며 살아가고 있었어요
그리고 갑자기 오래된 친한 친구가 저에게 술을 먹고 그러더군요
자기가 자살을 시도했다가 실패했다구요 요즘 너무 힘들다구요
저는 위로를 해주었지만 미치겠습니다
트라우마가 떠오르기도 하구요
나 트라우마 있으니까 말하지마 하기에는 같은 일이 반복될까
너무 무섭습니다..
너무 무서워서 손절하고 싶은데 너무 소중한 사이입니다
제가 할 수 있는게 무엇이 있을까요 형님들..
너무 생각이 많아지네요...
이 게시판에 글을 쓰는게 웃기긴 하다만
익명의 힘을 빌려 의지할 곳이 여기밖에 생각나지 않습니다..
간단하게 이야기 하겠습니다.. 그냥 형님들의 생각을
듣고싶을 뿐..
저희 어머니는 몇년 전 우울증을 앓으시다가 자살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저희 가족 힘들었지만 서로 의지하며 이제 건강하게 가슴속에 기억하며 살아가고 있었어요
그리고 갑자기 오래된 친한 친구가 저에게 술을 먹고 그러더군요
자기가 자살을 시도했다가 실패했다구요 요즘 너무 힘들다구요
저는 위로를 해주었지만 미치겠습니다
트라우마가 떠오르기도 하구요
나 트라우마 있으니까 말하지마 하기에는 같은 일이 반복될까
너무 무섭습니다..
너무 무서워서 손절하고 싶은데 너무 소중한 사이입니다
제가 할 수 있는게 무엇이 있을까요 형님들..
너무 생각이 많아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