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살 취직과 관련해서 글 남겨봅니다 .
안녕하세요^^.
29세 늦은 나이로 이번 해 지방4년제 졸업을 하고 취업길에 오른 사람입니다.
거두절미하고 궁금하고 답답한 속마음을 나누어보려합니다 !
현재 무스펙이고 토익준비중입니다. 기본이 되는 토익을 준비하며 직무를 찾고 있는데요. 아직 어떤 일에 관심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카페 아르바이트만 4년6개월 하였고, 카페 일이 흥미가 있어 창업을 생각하였으나 현실적인 문제로 접게 되었습니다.
(카페 창업은 추후에 직장을 가지고 퇴사 후 한 번 해볼까 합니다!)
문제는 취업 준비를 하는데 아직까지 적성에 맞는 무언가를 찾지 못하여 목표가 정해진 준비가 아닌 무작정 토익부터 준비하는 제 자신이 걱정이 되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나이는 차고 준비는 안됐고... 급한 마음에 거주지 근처 중소기업에 지원을 하여 면접도 보고 일하자는 연락이 왔지만 집안에서 공부 더 해서 더 좋은 직장을 가지라는 조언으로 거절하게 되었습니다.
토익공부를 하며 NCS공부도 갓 시작하였는데 참.. 너무 안들어오네요.
스타벅스에 들어가서 지금부터라도 일을 시작하는것이 좋은지..
공부를 하여 괜찮은 중견기업이라도 가는지 생각이 많습니다..
여러분의 조언과 경험을 조금씩 나눠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어떤 말씀이라도 좋으니 현실적인 조언 많이 부탁드립니다 :)
29세 늦은 나이로 이번 해 지방4년제 졸업을 하고 취업길에 오른 사람입니다.
거두절미하고 궁금하고 답답한 속마음을 나누어보려합니다 !
현재 무스펙이고 토익준비중입니다. 기본이 되는 토익을 준비하며 직무를 찾고 있는데요. 아직 어떤 일에 관심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카페 아르바이트만 4년6개월 하였고, 카페 일이 흥미가 있어 창업을 생각하였으나 현실적인 문제로 접게 되었습니다.
(카페 창업은 추후에 직장을 가지고 퇴사 후 한 번 해볼까 합니다!)
문제는 취업 준비를 하는데 아직까지 적성에 맞는 무언가를 찾지 못하여 목표가 정해진 준비가 아닌 무작정 토익부터 준비하는 제 자신이 걱정이 되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나이는 차고 준비는 안됐고... 급한 마음에 거주지 근처 중소기업에 지원을 하여 면접도 보고 일하자는 연락이 왔지만 집안에서 공부 더 해서 더 좋은 직장을 가지라는 조언으로 거절하게 되었습니다.
토익공부를 하며 NCS공부도 갓 시작하였는데 참.. 너무 안들어오네요.
스타벅스에 들어가서 지금부터라도 일을 시작하는것이 좋은지..
공부를 하여 괜찮은 중견기업이라도 가는지 생각이 많습니다..
여러분의 조언과 경험을 조금씩 나눠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어떤 말씀이라도 좋으니 현실적인 조언 많이 부탁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