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혹시 영상 보다가 가까운 지인 본 적 있으실까요?
얼마 전에 이것저것 받다가 한 2~3년 된 영상에 참 익숙한 얼굴, 체형, 몸매, 착용 중인 악세사리 등 여러 정황, 증거로 지인이란 걸 알게 되었는데 말이죠..
이 지인이 몸매는 괜찮았지만 얼굴이나 성격이 이성적으로 제 스타일은 아니었던 지라 걍 속으로 '몸매 좀 괜찮네' 하고 관심은 없었는데
영상을 보고 난 뒤부터는 실제로 마주칠 때마다 이 영상만 떠오르다보니 결국엔 꼴리고, 딸감으로 쓰이는 상황까지 가게 되더군요.. 큭.
이게.. 뭐랄까.. 꼴리는 건 꼴리는 건데 기분이 참 묘하네요.. 직장 가서 매일 보는 사람이라..
뭔가 죄책감 들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한데.. 또 막상 얼굴 볼때마다 영상이 떠오르고.. 참.. 그렇네요..
저렇게 평소와 다르지 않은 저 사람은 자신의 과거가 여기저기 퍼져있는 건 아는지 모르는지부터 해서
물론 절대 말하지 않겠지만, 모른다면 스리슬쩍 얘기를 해줘야하나? 라는 생각도 해보고..
혹시 저랑 비슷한 상황 겪어보신 분들 있다면 음.. 뭐 어떻게 지내셨는지? 궁금하네요.
이 지인이 몸매는 괜찮았지만 얼굴이나 성격이 이성적으로 제 스타일은 아니었던 지라 걍 속으로 '몸매 좀 괜찮네' 하고 관심은 없었는데
영상을 보고 난 뒤부터는 실제로 마주칠 때마다 이 영상만 떠오르다보니 결국엔 꼴리고, 딸감으로 쓰이는 상황까지 가게 되더군요.. 큭.
이게.. 뭐랄까.. 꼴리는 건 꼴리는 건데 기분이 참 묘하네요.. 직장 가서 매일 보는 사람이라..
뭔가 죄책감 들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한데.. 또 막상 얼굴 볼때마다 영상이 떠오르고.. 참.. 그렇네요..
저렇게 평소와 다르지 않은 저 사람은 자신의 과거가 여기저기 퍼져있는 건 아는지 모르는지부터 해서
물론 절대 말하지 않겠지만, 모른다면 스리슬쩍 얘기를 해줘야하나? 라는 생각도 해보고..
혹시 저랑 비슷한 상황 겪어보신 분들 있다면 음.. 뭐 어떻게 지내셨는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