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를 꼭 해야될까요? 아니면 지금 소소한 행복 대로 사는것도 괜찮을까요?
저는 올해로 25살 내년에 복학을 앞두고 있는 복학생입니다
내년에 복학 하면 졸업까지 2년 남았네요
근데 저는 20에 첫 고백후 실패 22살에 좋아하는 사람한테 관심표현 하다가 실패후 그 뒤로 좋아하는 거만 신경쓰고 살면서
누군가를 좋아하는 감정을 가져 본적이 없습니다.
제 친구들은 연애도 잘하고 행복하게 잘 지내는거 보면서 나도 연애를 해야되나 생각만 하고 접습니다
지금 저는 제일 좋아하는 새로나온 전자기기를 사면서 써보고 만져보고 하는걸 좋아해서 한번 사면 오래 쓰고 거기서 소소한 행복을 느끼고 있습니다.
친구들은 이런 이야기를 하면 "이해를 못하는건 아닌데 그 시간에 여자도 만나면서 연애를 하라고 이제 곧 학교도 복학하는데 거기서라도 CC 해봐라 " 저한테 연애하면 좋은 점 등을 만날때마다 계속 말을 해줍니다.
가끔 만나서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나도 연애를 진짜 해야되나
내가 좋아하는걸 하는거랑 연애를 하면서 느끼는게 많이 다른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지금도 연애를 안해도 행복한데 형 누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참고로 25살 까지 많이는 아니지만 잠자리를 갖자고 신호를 보낸 여자들도 몇몇 있었는데 원나잇이라 별로 하고 싶지도 않아서 거절하고 집에가고
연애는 저 위 사건 후로 한번도 해본적 없는 쌩 모솔인데 이대로 계속 살아도 괜찮을까요?
내년에 복학 하면 졸업까지 2년 남았네요
근데 저는 20에 첫 고백후 실패 22살에 좋아하는 사람한테 관심표현 하다가 실패후 그 뒤로 좋아하는 거만 신경쓰고 살면서
누군가를 좋아하는 감정을 가져 본적이 없습니다.
제 친구들은 연애도 잘하고 행복하게 잘 지내는거 보면서 나도 연애를 해야되나 생각만 하고 접습니다
지금 저는 제일 좋아하는 새로나온 전자기기를 사면서 써보고 만져보고 하는걸 좋아해서 한번 사면 오래 쓰고 거기서 소소한 행복을 느끼고 있습니다.
친구들은 이런 이야기를 하면 "이해를 못하는건 아닌데 그 시간에 여자도 만나면서 연애를 하라고 이제 곧 학교도 복학하는데 거기서라도 CC 해봐라 " 저한테 연애하면 좋은 점 등을 만날때마다 계속 말을 해줍니다.
가끔 만나서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나도 연애를 진짜 해야되나
내가 좋아하는걸 하는거랑 연애를 하면서 느끼는게 많이 다른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지금도 연애를 안해도 행복한데 형 누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참고로 25살 까지 많이는 아니지만 잠자리를 갖자고 신호를 보낸 여자들도 몇몇 있었는데 원나잇이라 별로 하고 싶지도 않아서 거절하고 집에가고
연애는 저 위 사건 후로 한번도 해본적 없는 쌩 모솔인데 이대로 계속 살아도 괜찮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