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경수술해보신분~~
포경안하고 살아온지 어느덧 20년입니다. 여태껏 불편함을 못느끼고 살았습니다. 항상 귀두가 표피로 싸여진 채로 살아와서 벗겨본 적이 없었는데요.. 얼마전 궁금해서 까보려고 시도해봐도 영상들처럼 쉽게 안까지더군요 까는 걸 며칠 해보니 어느순간 까졌는데요 안에 노란 찌꺼기같은게 있는데 되게 보기싫더군요... 다 씻어내고 보니 이게 원래대로 표피가 안 돌아오고 마치 고무줄로 묶어둔것마냥 피가 안통해서 누렇게 뜨면서 붓더라구요ㅠㅠ 겨우 복구는 시켰는데 두려워서 두번은 까기 힘듭니다. 저같은 사람은 포경 하는게 맞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