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드네요
어렸을때부터 아버지가 주사가 심했습니다
주사가 아니라 주폭이라고 해야될까요?
자식들에 대한 신체적인 폭력은 없었지만 욕설 및 물건 던지기가 심했습니다
저도 나이 먹고 점점 그 강도가 줄어들긴 했는데
요근래 다시 예전 모습을 보이네요
집에 사람 있을때만 그럽니다 혼자 있으면 술마시고 그냥 잠
저야 외지생활 하니 안 보면 그만인데
본가에 아직 출가 못 한 동생이 하나 있는데 동생이 아직 여건이 안되서
나갈 방도가 없네요 저도 사정이 있어서 방도가 없고요...
강제입원도 생각해봤는데 6개월이 최대에 돌아오연 또 다시 횡패 부릴거 뻔하고 법이 바뀌어서 강제입원은 안된다 하고 (이 부분에 대해서 정확히 아시는 분)
저런 사람 특징이 본인은 정상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자발적 치료도 어렵고
어떻게 해야될까요
그래도 아버지라고 어떻게든 버텼는데 요새 너무 힘듭니다..
주사가 아니라 주폭이라고 해야될까요?
자식들에 대한 신체적인 폭력은 없었지만 욕설 및 물건 던지기가 심했습니다
저도 나이 먹고 점점 그 강도가 줄어들긴 했는데
요근래 다시 예전 모습을 보이네요
집에 사람 있을때만 그럽니다 혼자 있으면 술마시고 그냥 잠
저야 외지생활 하니 안 보면 그만인데
본가에 아직 출가 못 한 동생이 하나 있는데 동생이 아직 여건이 안되서
나갈 방도가 없네요 저도 사정이 있어서 방도가 없고요...
강제입원도 생각해봤는데 6개월이 최대에 돌아오연 또 다시 횡패 부릴거 뻔하고 법이 바뀌어서 강제입원은 안된다 하고 (이 부분에 대해서 정확히 아시는 분)
저런 사람 특징이 본인은 정상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자발적 치료도 어렵고
어떻게 해야될까요
그래도 아버지라고 어떻게든 버텼는데 요새 너무 힘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