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2차
1차때는 팔 아픈거 빼고 별거 없어서 다음날 바로 운동했는데 2차는 좀 아프네요. 팔은 약간 뻐근한 느낌이고 열은 없는데 기분나쁘게 아픈 느낌입니다. 어제는 몸살처럼 온몸이 아프고 눈이 빠질 것 같더니 오늘은 머리가 깨질 것같고 무기력하네요. 내일은 안 아팠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마스크 없이 정상생활하는 날을 기원합니다.
참고로 1차때는 줄서서 맞았는데 2차는 바로 맞았습니다.
참고로 1차때는 줄서서 맞았는데 2차는 바로 맞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