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특이한? 성욕이 생겼어요
연애를 한다면 당연히 제 눈에 이쁜 사람을 만나서 하고
제 이상형이다하는 사람도 크게 다를 것 없는 보편적으로 미인의 외모인데..
왜.. 그런 거 있잖아요
살짝 음침?하거나 좀 너드끼 있는 뭔가 수줍어하는 느낌? 의 여자를 막 존나 하대하면서 함부로 대하는 섹스가 왜이리 꼴리는지 모르겠어요
그렇다고 해서 저런 사람들을 보고 사귀고싶다거나 그런 느낌은 전혀 없는데 완전 그냥 성욕만 해소하는 전용 느낌이라 해야하나
섹시한 느낌도 아니고 그냥 물건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싶은 느낌으로 하대하면서 막다루고 싶은..?
물론 원래도 하드한 거 좋아하긴 하지만
문제는 위에 적어놨던 제 연애에서 이상형과는 다르게 저런 느낌의 여자를 저렇게 대하고싶다 하는 패티쉬같은 게 생긴 거 같아요
고민.. 이라고까지 혼자 생각은 안하는데 이거 이래도 괜찮나? 갑자기 왜 이런 생각이 들지? 하는 당황스러움은 있어서 잡답으로 떠들어 봅니다
제 이상형이다하는 사람도 크게 다를 것 없는 보편적으로 미인의 외모인데..
왜.. 그런 거 있잖아요
살짝 음침?하거나 좀 너드끼 있는 뭔가 수줍어하는 느낌? 의 여자를 막 존나 하대하면서 함부로 대하는 섹스가 왜이리 꼴리는지 모르겠어요
그렇다고 해서 저런 사람들을 보고 사귀고싶다거나 그런 느낌은 전혀 없는데 완전 그냥 성욕만 해소하는 전용 느낌이라 해야하나
섹시한 느낌도 아니고 그냥 물건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싶은 느낌으로 하대하면서 막다루고 싶은..?
물론 원래도 하드한 거 좋아하긴 하지만
문제는 위에 적어놨던 제 연애에서 이상형과는 다르게 저런 느낌의 여자를 저렇게 대하고싶다 하는 패티쉬같은 게 생긴 거 같아요
고민.. 이라고까지 혼자 생각은 안하는데 이거 이래도 괜찮나? 갑자기 왜 이런 생각이 들지? 하는 당황스러움은 있어서 잡답으로 떠들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