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주의)몇년 전... 꽃 그림 액자에...
꽃 그림 액자를 어머니께서 사셨죠
거실 안방 등등 잘보이는 곳으로 배치하셨습니다
그러고 난 이후 잘 자고 아무런 일이 없었는데
방에서 나왔는데
그 꽃 그림에서 여자가 보이는 겁니다...
여자가 절 쳐다보고 있었어요
저는 저도 모르게 소리를 지르며....
바닥에 털썩 주저앉아버렸고
그 그림에 여자는 절 보고 웃기를 시작했습니다
근데 신기한게 저가 움직이는 방향마다
눈동자가 움직였어요
어머니가 저를 보며 왜? 왜??
이러시곤 전 저 그림에 여자가 있어...
했는데 불을 키니 그냥 꽃 그림이 있는 액자
그러곤 그 액자는 갖다버렸는데
저만 이랬나요...?!
근데 그 그림에 여자는
눈을 몇번 감아도 그대로였어요
뺨도 때려봤는데 꿈이 아녔음
여자는 머리를 땋은 상태로 있었고....
하얀 피부에
쉐도우는 진하게 하고
아이라인은 연하게 해서 이뻣는데
이 시간대여서 무서웠네여
이게 무서워요...?!
글이라 덜 무서운지 알고 적었는데
퓨
거실 안방 등등 잘보이는 곳으로 배치하셨습니다
그러고 난 이후 잘 자고 아무런 일이 없었는데
방에서 나왔는데
그 꽃 그림에서 여자가 보이는 겁니다...
여자가 절 쳐다보고 있었어요
저는 저도 모르게 소리를 지르며....
바닥에 털썩 주저앉아버렸고
그 그림에 여자는 절 보고 웃기를 시작했습니다
근데 신기한게 저가 움직이는 방향마다
눈동자가 움직였어요
어머니가 저를 보며 왜? 왜??
이러시곤 전 저 그림에 여자가 있어...
했는데 불을 키니 그냥 꽃 그림이 있는 액자
그러곤 그 액자는 갖다버렸는데
저만 이랬나요...?!
근데 그 그림에 여자는
눈을 몇번 감아도 그대로였어요
뺨도 때려봤는데 꿈이 아녔음
여자는 머리를 땋은 상태로 있었고....
하얀 피부에
쉐도우는 진하게 하고
아이라인은 연하게 해서 이뻣는데
이 시간대여서 무서웠네여
이게 무서워요...?!
글이라 덜 무서운지 알고 적었는데
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