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원룸)에서 개를 키우는 사람들
분쟁의 여지가 있는 글인걸 인지하고 쓰며, 댓글에서 분쟁이 있을시에나 경고가 있으면 삭제 하겠습니다. 먼저 저는 일자형 복도식에 양쪽으로 방이 쭉 이어져 있는 오피스텔에 거주중입니다. 대충 옆옆옆집? 에서 소형견 하나를 키우는데, 주인이 나가서 그러는건지 항상 이 시간대랑 6시 7시에 짖는 소리가 계에에속 납니다. 잠깐이면 모르겠는데 한시간 좀 안되는 시간동안 짖습니다. 복도식으로 되어 있어서 복도를 타고 저희 집까지 소리가 너무 잘 들어옵니다. 언제 한번은 주말에 엘리베이터를 타려고 기다리는 와중에도 거기까지 소리가 울려퍼지더군요. 층수가 낮은 편도 아닌데 창문을 열어놨는지 아파트 앞에 서있는데도 들릴 정도구요. 저번에는 밤에도 막 짖는 소리가 들려 복도에서 집주인을 본 적이 있어서 눈치 잠깐주니 죄송합니다. 이 말하고 들어가덥니다. 그 뒤로 밤에는 안들리는데.. 문제는 제가 퇴사하고 집에 있으니 그 문제가 보이는게 주인이 없는 시간대에 시끄럽네요. 주인이 나간 뒤로 짖는걸 주인은 모르는건지 몇달째 이 지경이구요.. 여성분이 혼자 사는걸로 보이는데 관리실에 민원을 넣으면 해결이 될까요? 원룸이나 오피스텔에서 까지 굳이 개를 왜 키우는지 이해가 되질 않네요. 이런 비슷한 사례로 민원 넣어보신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추후에 어떻게 되었는지도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