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에 집 관련해서 잘 아시는 행님들 도움 부탁드립니다
포럼에 눈팅만 하며 간간이 댓글도 달았지만
글을 처음 남겨 보네용 !!
다름이 아니라 여자친구가 며칠 전에 이사를 했어요.
목요일날 입주를 했구요. 여자친구가 강아지를 키우는데
처음 입주 당시 부동산에서 계약서 작성할시 거기엔 반려견 키우면 안된다로
적혀있었데요. 근데 부동산에다가 강아지 키운다라고 말을 했었고
부동산에서 다들 근데도 키운다 대신 나갈때 퇴실비 같은걸로 돈 좀더 주고 나간다
라고 했데요. 그래서 그럼 집주인에게 전달 하겠지 하고 계약한거죠 ~
그러고 난 후 입주 다 하고 오늘 에어컨이 말썽이어서 집주인이 봐주기로 하고
집에 왔는데 강아지보더니 뭐라뭐라 히며 안된다고 집 빼라고 했답니다.
그래서 부동산에서 된다고 했다. 부동산에 전화했더니 부동산에서 집주인이랑
잘 얘기해보겠다고 했답니다.
지금 이런 상황인데 음 .. 얘기가 잘 되어서 그대로 살라고 한다면 다행인데
혹시라도 집주인이 완강하게 싫다며 집 빼달라고 한다면 ..
그대로 집 빼줘야 하는건가요 ? 뭐 방법이 없는 걸까요 ?
잘 몰라서 답답한 마음에 조언 구해봅니다 꾸벅 !
글을 처음 남겨 보네용 !!
다름이 아니라 여자친구가 며칠 전에 이사를 했어요.
목요일날 입주를 했구요. 여자친구가 강아지를 키우는데
처음 입주 당시 부동산에서 계약서 작성할시 거기엔 반려견 키우면 안된다로
적혀있었데요. 근데 부동산에다가 강아지 키운다라고 말을 했었고
부동산에서 다들 근데도 키운다 대신 나갈때 퇴실비 같은걸로 돈 좀더 주고 나간다
라고 했데요. 그래서 그럼 집주인에게 전달 하겠지 하고 계약한거죠 ~
그러고 난 후 입주 다 하고 오늘 에어컨이 말썽이어서 집주인이 봐주기로 하고
집에 왔는데 강아지보더니 뭐라뭐라 히며 안된다고 집 빼라고 했답니다.
그래서 부동산에서 된다고 했다. 부동산에 전화했더니 부동산에서 집주인이랑
잘 얘기해보겠다고 했답니다.
지금 이런 상황인데 음 .. 얘기가 잘 되어서 그대로 살라고 한다면 다행인데
혹시라도 집주인이 완강하게 싫다며 집 빼달라고 한다면 ..
그대로 집 빼줘야 하는건가요 ? 뭐 방법이 없는 걸까요 ?
잘 몰라서 답답한 마음에 조언 구해봅니다 꾸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