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오늘 수술하십니다.
두 아들 키우시느라 고생만 하신 어머니가
오늘 또! 수술을 하십니다.
쓸개 없고 허리디스크 있으시고 두 아들 낳으시느라
제왕절개 두번하시고 이번에는 팔힘줄 재생수술까지..
아버지가 오셔서 하시는 말씀이. 이렇게까지 고생시키려고
결혼한게 아닌게 정말 미안하다고 한숨을 쉬시더군요.
지금까지 살면서 뭣하나 효도한 것 없는 자식이지만
이번만큼은 감사함과 모성애를 느끼게 됩니다.
아씨회원분들도 부모님께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씩
해드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좋은 밤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 또! 수술을 하십니다.
쓸개 없고 허리디스크 있으시고 두 아들 낳으시느라
제왕절개 두번하시고 이번에는 팔힘줄 재생수술까지..
아버지가 오셔서 하시는 말씀이. 이렇게까지 고생시키려고
결혼한게 아닌게 정말 미안하다고 한숨을 쉬시더군요.
지금까지 살면서 뭣하나 효도한 것 없는 자식이지만
이번만큼은 감사함과 모성애를 느끼게 됩니다.
아씨회원분들도 부모님께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씩
해드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좋은 밤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