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참 씁쓸하구만요
제 나이 31
10년 넘게 직장인 다니면서 모았던돈을
사업에 탕진하고 이제 이번달 까지만하고 끝이납니다.
처음에 사업을 시작했을때 믿을 수 없는 돈을 만지며
30세에 아파트를 사서 결혼할꺼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살아왔지만
코로나19 피해로 인해 터무니 없는 변명만 늘어난체
부지런하게 움직이던 행동들이 하나둘씩 게을러지고 손을 내려놓게 되었습니다
10년동안 월급 180 받아가며 입을꺼 안입고 먹을꺼 안먹고 조금씩 모아
사업할 당시에도 나에게 과분한 돈이라며 늘 직장다닐때처럼 180에 맞춰 생활을 이어나갔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모았던 돈을 2020년 부터 올해까지 다나가고 이제는 빛만 산더미처럼 남아있습니다.
제가 아둔했던걸까요.. 아니면 어리석었던걸까요?
미래를 약속하며 행복할 미래만 꿈꾸자고 했던 여자친구도 바람펴서 떠나가고 이젠 남아있는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돈은없지만 술 먹을 돈은 어떻게서든 만들어 먹고 이 글을 작성해봅니다
어릴때부터 Avsee 함께해왔는데 최근들어서는 동영상보단 잡담 고민 글들이 눈에 더들어옵니다.
인생은 30부터라 하지만 빛부터 갚아나가냐하는데.. 막막합니다. 빛부터 갚고나면 결혼 할 생각은 접어야겠지요.
들어갈땐 + 였지만 나올땐 - 라는게 참 허무하네요..
한 동안 끊었던 약도 처방받은게 더 우울해지네요
다른 형님들은 어떻게 살고 계시나 하고 답답한 마음에 처음으로 글을 적어봅니다…
10년 넘게 직장인 다니면서 모았던돈을
사업에 탕진하고 이제 이번달 까지만하고 끝이납니다.
처음에 사업을 시작했을때 믿을 수 없는 돈을 만지며
30세에 아파트를 사서 결혼할꺼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살아왔지만
코로나19 피해로 인해 터무니 없는 변명만 늘어난체
부지런하게 움직이던 행동들이 하나둘씩 게을러지고 손을 내려놓게 되었습니다
10년동안 월급 180 받아가며 입을꺼 안입고 먹을꺼 안먹고 조금씩 모아
사업할 당시에도 나에게 과분한 돈이라며 늘 직장다닐때처럼 180에 맞춰 생활을 이어나갔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모았던 돈을 2020년 부터 올해까지 다나가고 이제는 빛만 산더미처럼 남아있습니다.
제가 아둔했던걸까요.. 아니면 어리석었던걸까요?
미래를 약속하며 행복할 미래만 꿈꾸자고 했던 여자친구도 바람펴서 떠나가고 이젠 남아있는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돈은없지만 술 먹을 돈은 어떻게서든 만들어 먹고 이 글을 작성해봅니다
어릴때부터 Avsee 함께해왔는데 최근들어서는 동영상보단 잡담 고민 글들이 눈에 더들어옵니다.
인생은 30부터라 하지만 빛부터 갚아나가냐하는데.. 막막합니다. 빛부터 갚고나면 결혼 할 생각은 접어야겠지요.
들어갈땐 + 였지만 나올땐 - 라는게 참 허무하네요..
한 동안 끊었던 약도 처방받은게 더 우울해지네요
다른 형님들은 어떻게 살고 계시나 하고 답답한 마음에 처음으로 글을 적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