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만에 쥬지를 다 까봤습니다.
노포경이었고 성경험도 없어서 전역하고 나서까지 한번도 안 까봤습니다.
그래두 언젠가는 까야되기에 어제 맘 다잡고 아파도 샤워하면서 천천히 포피를 다 까봤는데 죽는 줄 알았습니다. 23년만에 세상으로 나와서그런지 샤워기 댈때마다 안그래도 수압도 쎄가지구 겨우 버텼습니다. 처음 깐거라서 엄청 더러울 줄 알았는데 흔히 말하는 하얀색 찌꺼기가 없어서 당황했습니다. 평소에 씻을때도 아파서 절반만 깐 채로 씻었거든요.
지금도 자위하면서 발기해도 자연스럽게는 안까지고 손으로 힘줘서 천천히 밀어야 다까지는 정도입니다. 딱히 불편한점은 귀두 아래부분 살이 너무민감해서 손만 스쳐도 깜짝 놀래는데 포경이 필요할까요?
그래두 언젠가는 까야되기에 어제 맘 다잡고 아파도 샤워하면서 천천히 포피를 다 까봤는데 죽는 줄 알았습니다. 23년만에 세상으로 나와서그런지 샤워기 댈때마다 안그래도 수압도 쎄가지구 겨우 버텼습니다. 처음 깐거라서 엄청 더러울 줄 알았는데 흔히 말하는 하얀색 찌꺼기가 없어서 당황했습니다. 평소에 씻을때도 아파서 절반만 깐 채로 씻었거든요.
지금도 자위하면서 발기해도 자연스럽게는 안까지고 손으로 힘줘서 천천히 밀어야 다까지는 정도입니다. 딱히 불편한점은 귀두 아래부분 살이 너무민감해서 손만 스쳐도 깜짝 놀래는데 포경이 필요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