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을 통보받았는데 조금 황당합니다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저에게는 1년 사귄 여자친구가 있었는데요.
최근에 이별통보받구 헤어졌어요. 근데 통보내용이 너무 황당해서요ㅠ
근래에 저도바쁘고 여친도 바쁘고 자주 못만났거든요 그러다가 밤에 연락하던중에 정말 뜬금없이 관심가는사람이 생겼다고 밝히더라구요.
그러면서 헤어지자구 하네요. 같이 일하는사람인데 일하다보니 자연스레 그렇게 됐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참 힘이빠지네여 제가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배신감이 너무 크고, 둘이는 이미 썸타구있는거같은데 화도 나네요 ㅎㅎ.. 아무리그래도 환승이별을 통보하고 해버릴수가있나,,, 통보받은지는 며칠 지났구, 자존감도 다 내려가구 그래두 1년을 만났는데 마무리를 이런식으로 해버리는게 너무 화도나고 슬프기도하구 그럽니다. 오늘 일도 쉬는날인데 폐인마냥 누워만있네요 친구들이랑 술먹으면서 얘기해도 풀리지도않고 물론 시간 지나면해결되겠지만... 정말 추하게 붙잡아봤지만 안된다구하네여ㅎㅎ
답답해서 넋두리좀 뱉었습니다ㅜㅜ
두서없이 써서 읽기 불편하셨을텐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에게는 1년 사귄 여자친구가 있었는데요.
최근에 이별통보받구 헤어졌어요. 근데 통보내용이 너무 황당해서요ㅠ
근래에 저도바쁘고 여친도 바쁘고 자주 못만났거든요 그러다가 밤에 연락하던중에 정말 뜬금없이 관심가는사람이 생겼다고 밝히더라구요.
그러면서 헤어지자구 하네요. 같이 일하는사람인데 일하다보니 자연스레 그렇게 됐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참 힘이빠지네여 제가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배신감이 너무 크고, 둘이는 이미 썸타구있는거같은데 화도 나네요 ㅎㅎ.. 아무리그래도 환승이별을 통보하고 해버릴수가있나,,, 통보받은지는 며칠 지났구, 자존감도 다 내려가구 그래두 1년을 만났는데 마무리를 이런식으로 해버리는게 너무 화도나고 슬프기도하구 그럽니다. 오늘 일도 쉬는날인데 폐인마냥 누워만있네요 친구들이랑 술먹으면서 얘기해도 풀리지도않고 물론 시간 지나면해결되겠지만... 정말 추하게 붙잡아봤지만 안된다구하네여ㅎㅎ
답답해서 넋두리좀 뱉었습니다ㅜㅜ
두서없이 써서 읽기 불편하셨을텐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