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을 주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는 동생이 있습니다.
지금 이 친구가 고3인데 집안 문제로 많이 힘들어하는데 제가 도움을 주고 싶어요
이 친구는 중2때부터 어머니께 방임되어 왔어요. 아버지는 이혼하시고 어머니 혼자 계시는데 어머니께서 이 애를 거의 못 잡아먹어 안달나신 거 같아요. 애가 작은 잘못해도 죽일듯이 혼내고 반성문 쓰게 하고 제대로 안 쓴다고 수차례 다시 쓰라고 합니다. 그러다가 자기맘에 안든다고 학교에 들어가는 돈도 안해주시고 기본적인 의식주도 안 해주세요. 밥은 상한 음식들 주고 옷은 사주기는 커녕 고등학교 입학할 때 교복비도 안 주시고 머리 이발비도 안 줘서 중학교 때 단발 수준으로 다니고 방도 없애고 거실에 이불도 없이 잠자게 하고 휴대폰 없애서 기본적인 연락도 못하게 해서 알바도 못 구하는 등 애한테 몹쓸 짓을 하셨어요
가끔씩 사이 풀릴 때가 있다 하는데 다시 원상태로 돌아간다고 합니다. 뭐 때문에 혼나는 거냐고 물으니 자기도 모르겠다고 그러네요 자기도 엄마한테 물어봤는데 알려주지도 않고 너가 한 짓을 니가 알아야지 하면서 더 혼냈다고 해요. 어이가 없어서... 고등학교 입학한 것도 중학교 선생님들 덕분에 간신히 입학한 거라 하네요. 교복비, 교재비, 등록금 등을 지원해주셨다고 하더라구요. 이 친구 빨리 집에서 독립하겠다고 적성에 맞지도 않는 공고로 진학해서 고생했어요. 평일은 학교 기숙사 쓰다가 주말에 집을 가는데 집에 갈 때마다 집에 있는 거 꼴도 보기 싫다고 나가라고 해서 매일 나간다요. 코로나 터져서 도서관같은 곳이 다 닫으니까 덥든춥든 공원에 앉아있고 시험공부도 집에서 못한다고 해요 집에서 공부하면 문 쾅쾅 닫으면서 눈치 준대요. 그래서 원래 목표하던 기업에 갈 수 있었는데 성적 떨어져서 지원을 못했다고 하는데 너무 화가 나서 학대로 신고하라니까 중학교 때 상담원이랑 경찰관 통해서 상담하고 했는데 그때 죽을만큼 힘들어서 그뒤로 경찰이나 상담센터는 못 믿는다고 해요. 엄마한테 맞고 아직도 그일로 시도때도 없이 혼난다고 해요. 올해는 장학금도 받았다고 해요 그전에는 어머니께서 동의서 같은 거 안 해줘서 못 받았는데 이번 거는 동의서가 필요없어서 받았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어머니께 알리니까 학비부터 해서 금전적인 모든 부분의 지원을 끊으셨어요 애초에 학교에 들어가는 것만 해주고 그외에 지원은 안 해주셨는데 지금 아예 학교 갈 차비도 안 준다고 해요 심지어 밥도 안 줘요. 매일 아침 라면 1,2개 끓여주고 내보낸대요. 이게 말이에요? 심지어 자기가 알바해서 돈 벌어 쓰겠다고 휴대폰만 해달라는데 해주지도 않아서 이런 상황까지 왔어요. 지금 이 애를 도울 방법이 없을까요? 금전적인 도움이랑 법적인 도움을 주고 싶어요. 저는 집안이 어려워서 저 하나 챙기는 것도 힘들고 법적으로 지식도 없어서요 이쪽 관련해서 잘 아시는 분 계신가요?
지금 이 친구가 고3인데 집안 문제로 많이 힘들어하는데 제가 도움을 주고 싶어요
이 친구는 중2때부터 어머니께 방임되어 왔어요. 아버지는 이혼하시고 어머니 혼자 계시는데 어머니께서 이 애를 거의 못 잡아먹어 안달나신 거 같아요. 애가 작은 잘못해도 죽일듯이 혼내고 반성문 쓰게 하고 제대로 안 쓴다고 수차례 다시 쓰라고 합니다. 그러다가 자기맘에 안든다고 학교에 들어가는 돈도 안해주시고 기본적인 의식주도 안 해주세요. 밥은 상한 음식들 주고 옷은 사주기는 커녕 고등학교 입학할 때 교복비도 안 주시고 머리 이발비도 안 줘서 중학교 때 단발 수준으로 다니고 방도 없애고 거실에 이불도 없이 잠자게 하고 휴대폰 없애서 기본적인 연락도 못하게 해서 알바도 못 구하는 등 애한테 몹쓸 짓을 하셨어요
가끔씩 사이 풀릴 때가 있다 하는데 다시 원상태로 돌아간다고 합니다. 뭐 때문에 혼나는 거냐고 물으니 자기도 모르겠다고 그러네요 자기도 엄마한테 물어봤는데 알려주지도 않고 너가 한 짓을 니가 알아야지 하면서 더 혼냈다고 해요. 어이가 없어서... 고등학교 입학한 것도 중학교 선생님들 덕분에 간신히 입학한 거라 하네요. 교복비, 교재비, 등록금 등을 지원해주셨다고 하더라구요. 이 친구 빨리 집에서 독립하겠다고 적성에 맞지도 않는 공고로 진학해서 고생했어요. 평일은 학교 기숙사 쓰다가 주말에 집을 가는데 집에 갈 때마다 집에 있는 거 꼴도 보기 싫다고 나가라고 해서 매일 나간다요. 코로나 터져서 도서관같은 곳이 다 닫으니까 덥든춥든 공원에 앉아있고 시험공부도 집에서 못한다고 해요 집에서 공부하면 문 쾅쾅 닫으면서 눈치 준대요. 그래서 원래 목표하던 기업에 갈 수 있었는데 성적 떨어져서 지원을 못했다고 하는데 너무 화가 나서 학대로 신고하라니까 중학교 때 상담원이랑 경찰관 통해서 상담하고 했는데 그때 죽을만큼 힘들어서 그뒤로 경찰이나 상담센터는 못 믿는다고 해요. 엄마한테 맞고 아직도 그일로 시도때도 없이 혼난다고 해요. 올해는 장학금도 받았다고 해요 그전에는 어머니께서 동의서 같은 거 안 해줘서 못 받았는데 이번 거는 동의서가 필요없어서 받았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어머니께 알리니까 학비부터 해서 금전적인 모든 부분의 지원을 끊으셨어요 애초에 학교에 들어가는 것만 해주고 그외에 지원은 안 해주셨는데 지금 아예 학교 갈 차비도 안 준다고 해요 심지어 밥도 안 줘요. 매일 아침 라면 1,2개 끓여주고 내보낸대요. 이게 말이에요? 심지어 자기가 알바해서 돈 벌어 쓰겠다고 휴대폰만 해달라는데 해주지도 않아서 이런 상황까지 왔어요. 지금 이 애를 도울 방법이 없을까요? 금전적인 도움이랑 법적인 도움을 주고 싶어요. 저는 집안이 어려워서 저 하나 챙기는 것도 힘들고 법적으로 지식도 없어서요 이쪽 관련해서 잘 아시는 분 계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