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상대 직업특성 상 성격 고민
결혼하고자 하는 여자친구가 중등 선생님입니다.
계속 걸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남일에 관심이 없고 자기 이야기만 합니다. 여기서 남은 남자친구인 저도 거의 비슷하게 포함입니다.
본인 입으로 예전부터 성격이 그랬답니다.
제일 고민되는 것은 두가지입니다.
첫째, 본인 생각이 확고합니다. 내로남불 스타일? 내 생각에는 다 이유가 있고 나와 생각아 다르면 틀리다는 마인드인 것 같습니다.
항상 학생들에게 자기 생각을 가르치는 입장이라 그런지 타인의 생각을 잘 인정하지 않습니다. 때로는 대화가 어려울 정도라 제가 포기합니다.
둘째, 어떤 일에 대해 남들보다 좀 더 예민해서 걱정을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덕분에 꼼꼼히 대비하기도 하지만 확실히 피곤한 성격이기는 하고 자신도 알고 있지만 잘 고쳐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제가 실제고 크게 고민하는 것은 첫번째 이유인데 양가 어른들께 인사를 하기로 결정한 후라 생각이 많아져서 그런지 걱정이 됩니다.
두가지 단점 빼고는 결혼을 생각할 만큼 대부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어 장점은 적지 않았습니다.
혹시 비슷한 성격의 배우자와 결혼을 하셨거나 주변에서 이런 경우를 접한 분들이 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계속 걸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남일에 관심이 없고 자기 이야기만 합니다. 여기서 남은 남자친구인 저도 거의 비슷하게 포함입니다.
본인 입으로 예전부터 성격이 그랬답니다.
제일 고민되는 것은 두가지입니다.
첫째, 본인 생각이 확고합니다. 내로남불 스타일? 내 생각에는 다 이유가 있고 나와 생각아 다르면 틀리다는 마인드인 것 같습니다.
항상 학생들에게 자기 생각을 가르치는 입장이라 그런지 타인의 생각을 잘 인정하지 않습니다. 때로는 대화가 어려울 정도라 제가 포기합니다.
둘째, 어떤 일에 대해 남들보다 좀 더 예민해서 걱정을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덕분에 꼼꼼히 대비하기도 하지만 확실히 피곤한 성격이기는 하고 자신도 알고 있지만 잘 고쳐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제가 실제고 크게 고민하는 것은 첫번째 이유인데 양가 어른들께 인사를 하기로 결정한 후라 생각이 많아져서 그런지 걱정이 됩니다.
두가지 단점 빼고는 결혼을 생각할 만큼 대부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어 장점은 적지 않았습니다.
혹시 비슷한 성격의 배우자와 결혼을 하셨거나 주변에서 이런 경우를 접한 분들이 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