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내가 하는 썸은 언제나 마음같지않네요
소개팅 썸녀, 이번주에 제주도 여행가서 , 숙소에서 친구랑 수다떨고 술먹는다는데,
전화 각인거 알면서도, 전화를 못걸고, 피곤할테니, 잘자라고
톡 밖에 못남기네요
아.. 목소리라도 듣고싶은데
정말로 톡을 썼다 지웠다가 난리가 아니네요
게다가 밀당인지 뭔지? 먼저 자기가 질문 해놓고, 바로 보낸 답도 20분 넘게 안읽씹하다, 나중에 다시 톡하는건 또 어디서 못된것만 배워가지고
전화가 답인데, 오늘도 이렇게 딱히 진전 못만들어내고,
그냥 하루가 넘어가버리네요
전화 각인거 알면서도, 전화를 못걸고, 피곤할테니, 잘자라고
톡 밖에 못남기네요
아.. 목소리라도 듣고싶은데
정말로 톡을 썼다 지웠다가 난리가 아니네요
게다가 밀당인지 뭔지? 먼저 자기가 질문 해놓고, 바로 보낸 답도 20분 넘게 안읽씹하다, 나중에 다시 톡하는건 또 어디서 못된것만 배워가지고
전화가 답인데, 오늘도 이렇게 딱히 진전 못만들어내고,
그냥 하루가 넘어가버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