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 연애고자 일요일에 고백하려고합니다
연애를 고등학교때부터 대학교때까지 3년정도 해본게 끝이고
그 후에는 아무나 안만나려다가 7년이나 연애를 쉬어
27살 연애고자가 된 한 남자입니다..
키는 작은편인데 못생겼단 소리는 안들을 정도고
대충 소개팅도 몇번 들어왔었습니다
물론 다 맘에 안들어서 끝났지만요...
아무튼, 한 두 달 전부터 알게된 여자가 있는데
카톡은 띄엄띄엄 주고받는 사이입니다
물론 이런 사이에서 고백을 하는 건 100% 차이는 것이라는 걸 알지만 그래도 후회하기 싫어서 고백하려고 합니다.
최근 2주동안 소개팅이 4번들어왔고, 몇몇분은 괜찮아서 직접 보고 싶다고 하는데 너가 생각이 나서 죄송하다 하고 만나지 않겠다고 하는 내 모습을 보고 내가 진심으로 너를 좋아한다고 느끼게 되었고 너를 가볍게 만나고 싶게 되었다. 근데 너가 아직 남자를 만날 생각이 없어보이고 마음의 문을 닫은 것 같아보이는데, 그래도 너 주변에 가끔씩 있고싶고, 너가 나중에 마음의 문이 조금이라도 열리면 나한테 한 번만 기회를 줄 수 있을까?
라는 식으로 조급하지 않게 다가오고, 기다리겠다는 식으로 마음을 표현하고 싶은데 괜찮을까요?
어차피 차이면 일에만 몰두 할 생각입니다
그 후에는 아무나 안만나려다가 7년이나 연애를 쉬어
27살 연애고자가 된 한 남자입니다..
키는 작은편인데 못생겼단 소리는 안들을 정도고
대충 소개팅도 몇번 들어왔었습니다
물론 다 맘에 안들어서 끝났지만요...
아무튼, 한 두 달 전부터 알게된 여자가 있는데
카톡은 띄엄띄엄 주고받는 사이입니다
물론 이런 사이에서 고백을 하는 건 100% 차이는 것이라는 걸 알지만 그래도 후회하기 싫어서 고백하려고 합니다.
최근 2주동안 소개팅이 4번들어왔고, 몇몇분은 괜찮아서 직접 보고 싶다고 하는데 너가 생각이 나서 죄송하다 하고 만나지 않겠다고 하는 내 모습을 보고 내가 진심으로 너를 좋아한다고 느끼게 되었고 너를 가볍게 만나고 싶게 되었다. 근데 너가 아직 남자를 만날 생각이 없어보이고 마음의 문을 닫은 것 같아보이는데, 그래도 너 주변에 가끔씩 있고싶고, 너가 나중에 마음의 문이 조금이라도 열리면 나한테 한 번만 기회를 줄 수 있을까?
라는 식으로 조급하지 않게 다가오고, 기다리겠다는 식으로 마음을 표현하고 싶은데 괜찮을까요?
어차피 차이면 일에만 몰두 할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