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kin Park-One More Light
그 후 린킨 파크를 너무나도 좋아했고 내한 공연에도 갔다 왔습니다.
메인 보컬이자 리더인 체스터의 죽음은 너무나도 슬펐죠.
그의 마지막 앨범의 노래가 그의 마지막 작품이자 이 노래가 그의 추모곡이 되었으니
너무나도 좋아했던 가수였는데 죽음을 목격하고 나니 이 노래 들을 때마다 감성적이게 됩니다.
아씨 회원분들도 추억의 가수 및 노래가 있으신가요?
린킨파크나 다른 추억의 가수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