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직장에 대해 고민이 많네요..
안녕하세요! 24살 사회 초년생 청년입니다.
면접보러 다닐땐 아무 생각없이 무슨 일 이라도 하자!
집에서 뒹굴뒹굴 할 빠엔 활동적인걸 하자!
라는 생각이 문득 들어서 취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ㅇoㄱ라는 회사 생산직에 근무하고 있는데요.
일을 하다보니 뭔가 다른 일을 찾게되고,
무언가 나에거 맞는 일은 아닌것같고
내가 하고싶은 일을 하고싶다 ?
물론 현실적으로 시점을 돌렸을때
모든 사람이 하고싶은일을 하면서 살진 않는다
라는 생각이 드네요..
요즘 싱숭생숭 합니다.. 그만두고 맞는 일을 찾는게 나을지
조금만 더 해서 자금 마련해서 충분히 여유있을때
적성에 맞는일을 찾아보는게 나을지..
아무래도 제 마음속엔 이 자리는 나에겐 아닌것 같다라는게
정해진듯 해서요..
주저리주저리 말이 많네요.. 정리도안되구
그냥 누구에게 말을 하기도 좀 그런 생각이라..
자주보는 사이트에 올려봐요 ㅠㅠ
면접보러 다닐땐 아무 생각없이 무슨 일 이라도 하자!
집에서 뒹굴뒹굴 할 빠엔 활동적인걸 하자!
라는 생각이 문득 들어서 취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ㅇoㄱ라는 회사 생산직에 근무하고 있는데요.
일을 하다보니 뭔가 다른 일을 찾게되고,
무언가 나에거 맞는 일은 아닌것같고
내가 하고싶은 일을 하고싶다 ?
물론 현실적으로 시점을 돌렸을때
모든 사람이 하고싶은일을 하면서 살진 않는다
라는 생각이 드네요..
요즘 싱숭생숭 합니다.. 그만두고 맞는 일을 찾는게 나을지
조금만 더 해서 자금 마련해서 충분히 여유있을때
적성에 맞는일을 찾아보는게 나을지..
아무래도 제 마음속엔 이 자리는 나에겐 아닌것 같다라는게
정해진듯 해서요..
주저리주저리 말이 많네요.. 정리도안되구
그냥 누구에게 말을 하기도 좀 그런 생각이라..
자주보는 사이트에 올려봐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