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잘못인가요?
여자친구가 짜증이 많고 화를 많이 내는 스타일입니다.
그냥 하나에 꽃히면 무슨말이든 안 들리는 스타일입니다.
그냥 일상적인 대화를 나누다가 내일 만나기로 전부터 약속되어있어서 평소 먹고 싶었던
“내일 노브랜드 버거 먹으러 가자” 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불같이 화냅니다
먹으러 갈래가 아니라 통보를 한다고
생각해보면 본인도 매번 먹으러 가자 여기 가자 말하는데
제가 했다고 역정을 냅니다.
이미 다른 거에 ㄱㅣ분이 나빠있었겠죠?
제가 전남친 사진을 지워라고 전부터 이야기했고 오늘 한 번 더 강조했습니다. 저희는 300일 가량 사귀었고 충분히 기다려줬습니다.
이것때문에 그런걸까요?
그러고는 스트레스받는다고 내일 만나지 말자고 하고
모닝콜도 필요없다고 합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상대방 생각안하고 자신의 감정만을 우선시 여기는 걸로 느껴지고, ㅈㅔ 잘못이 안느껴지는데 그렇지 않나요?
그냥 하나에 꽃히면 무슨말이든 안 들리는 스타일입니다.
그냥 일상적인 대화를 나누다가 내일 만나기로 전부터 약속되어있어서 평소 먹고 싶었던
“내일 노브랜드 버거 먹으러 가자” 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불같이 화냅니다
먹으러 갈래가 아니라 통보를 한다고
생각해보면 본인도 매번 먹으러 가자 여기 가자 말하는데
제가 했다고 역정을 냅니다.
이미 다른 거에 ㄱㅣ분이 나빠있었겠죠?
제가 전남친 사진을 지워라고 전부터 이야기했고 오늘 한 번 더 강조했습니다. 저희는 300일 가량 사귀었고 충분히 기다려줬습니다.
이것때문에 그런걸까요?
그러고는 스트레스받는다고 내일 만나지 말자고 하고
모닝콜도 필요없다고 합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상대방 생각안하고 자신의 감정만을 우선시 여기는 걸로 느껴지고, ㅈㅔ 잘못이 안느껴지는데 그렇지 않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