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애널 개통 해보신분 있으신가요?
여자친구가 유난히 성욕이 발달해있고 섹스에 개방적이라 왠만한건 다해본 사람입니다.
(쓰리썸 스와핑 같은 타인 개입되는 행위 제외)
입싸 똥까시 적당한수위의 sm 코스프레 등
제 입장에선 만족할만한 행위들은 연애초부터 서스럼없이 했고
몇달전에는 여자친구 애널까지 정복했습니다.
제 강요는 절대아니고 섹스 및 애무 과정에서 애액묻힌 손가락으로
애널도 살살 만저주고 조금씩 후벼주는걸 좋아하더니 급기야 애널섹스까지 제안하길래 콘돔끼고 관장까지 다 하고 해봤습니다.
썩 유쾌하지도 않았고 의외로 일반적인 섹스와 엄청 다른 느낌도 아니었지만 신선함이 나쁘지않아 정말 가끔씩 애널섹스도 지속해왔어요.
문제는 지난 주말 오랜만에 애널섹스를 한번 했는데 여자친구가 너도 뒷구멍 있는데 나도 한번 박아보자며 야동에나 나오는 딜도달린 팬티같은걸 구매해보겠다며 난리네요;;
싫다하니 너는 했잖아 하며 징징 거리는데 (장난식이긴 함..)
혹시모를 상황에 대비하여 먼저 개통하신 선배님 있으시면 자문좀 얻고싶습니다.. 남자한테 뚫렸든 여친한테 뚫렸든 어떤느낌인지 아프진 않은지 궁금합니다ㅠㅠ
(쓰리썸 스와핑 같은 타인 개입되는 행위 제외)
입싸 똥까시 적당한수위의 sm 코스프레 등
제 입장에선 만족할만한 행위들은 연애초부터 서스럼없이 했고
몇달전에는 여자친구 애널까지 정복했습니다.
제 강요는 절대아니고 섹스 및 애무 과정에서 애액묻힌 손가락으로
애널도 살살 만저주고 조금씩 후벼주는걸 좋아하더니 급기야 애널섹스까지 제안하길래 콘돔끼고 관장까지 다 하고 해봤습니다.
썩 유쾌하지도 않았고 의외로 일반적인 섹스와 엄청 다른 느낌도 아니었지만 신선함이 나쁘지않아 정말 가끔씩 애널섹스도 지속해왔어요.
문제는 지난 주말 오랜만에 애널섹스를 한번 했는데 여자친구가 너도 뒷구멍 있는데 나도 한번 박아보자며 야동에나 나오는 딜도달린 팬티같은걸 구매해보겠다며 난리네요;;
싫다하니 너는 했잖아 하며 징징 거리는데 (장난식이긴 함..)
혹시모를 상황에 대비하여 먼저 개통하신 선배님 있으시면 자문좀 얻고싶습니다.. 남자한테 뚫렸든 여친한테 뚫렸든 어떤느낌인지 아프진 않은지 궁금합니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