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건강관련해서 여쭙고자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십대 중반되는 대학생입니다
최근 들어서 고민이 생겨서 도움을 청하고자 글을 씁니다. 다름아닌 부모님 건강문제인데요. 코로나가 심해진 이후 아버지는 실직을 하시고 현재는 어머니와 함께 택배일을 하고 계십니다. 워낙 일이 고되고 마땅한 휴일없이 일을 계속하시니 두분 다 자연스럽게 살도 많이 빠지시고, 예전보다 많이 초췌해지셨습니다. 평소에 운동할 시간이나 여유시간은 아예 없으시고요.
그래서 자식 되는 심정으로 밥 제때 잘 챙겨드시고, 건강검진 꼼꼼히 다양하게 받고, 아프시거나 이상이 생기면 곧바로 병원을 찾아가시거나 쉬셨으면 좋겠는데 매번 병원가겠다 말만 하실뿐 미루시고, 별 이상없으면 괜찮은 거아니냐라고 계속 말씀하십니다. 두분 다 나이가 있으신지라 건강걱정이 정말 많이 됩니다. 두렵기도 하네요.
하루빨리 코로나가 끝나서 부모님께서 일상의 여유를 찾으시는게 가장 좋겠지만 이런 상황에서 제가 부모님께 건강에 주의를 가지시도록 어떻게 좋게 말씀드려야 할까요?? 때로는 강하게 혹은 심하게, 좋게 말씀드리지만 참 어렵고, 매번 힘드네요 ㅠㅠ
최근 들어서 고민이 생겨서 도움을 청하고자 글을 씁니다. 다름아닌 부모님 건강문제인데요. 코로나가 심해진 이후 아버지는 실직을 하시고 현재는 어머니와 함께 택배일을 하고 계십니다. 워낙 일이 고되고 마땅한 휴일없이 일을 계속하시니 두분 다 자연스럽게 살도 많이 빠지시고, 예전보다 많이 초췌해지셨습니다. 평소에 운동할 시간이나 여유시간은 아예 없으시고요.
그래서 자식 되는 심정으로 밥 제때 잘 챙겨드시고, 건강검진 꼼꼼히 다양하게 받고, 아프시거나 이상이 생기면 곧바로 병원을 찾아가시거나 쉬셨으면 좋겠는데 매번 병원가겠다 말만 하실뿐 미루시고, 별 이상없으면 괜찮은 거아니냐라고 계속 말씀하십니다. 두분 다 나이가 있으신지라 건강걱정이 정말 많이 됩니다. 두렵기도 하네요.
하루빨리 코로나가 끝나서 부모님께서 일상의 여유를 찾으시는게 가장 좋겠지만 이런 상황에서 제가 부모님께 건강에 주의를 가지시도록 어떻게 좋게 말씀드려야 할까요?? 때로는 강하게 혹은 심하게, 좋게 말씀드리지만 참 어렵고, 매번 힘드네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