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거지같은 진상 유형
저는 개인카페에서 매니져로 일하고 있는 25살 입니다
카페에서 일하다보면 이런저런 진상들이 참 많은데요
몇년동안 내성이 생겨 아무렇지도 않은 경지에 다달았습니다
근데 오늘 거지같은 유형의 진상을 보고 경악을 했습니다
말 그대로 거지유형인데요 주문시에 얼음을 3/1만 달라고 합니다
그리고 음료 받을때 양이 왜이리 적냐고 따지길래 정량인데 얼음을
적게 넣어 달라고 해서 그렇다니까 이상한 논리를 펼칩니다
이게 말이 되는거냐 우유 더 넣어주고 파우더도 비율 맞게 더 넣어
줘야 되는거 아니냐고 따지는데 정량이라는게 있다고 설명을 드렸는데 그거 몇백원 하는데 우유량 파우더 더 눠줘야 되는더 아니냐고 소비자 입장에서 말이 된다고 생각하냐고 따지는데 어이가 없었습니다
저희가 원사이즈인데 애초에 주문할때 사이즈업 있냐고 양에 대한 말을 했으면 서비스 차원에서 드릴텐데 그냥 얼음만 적게 달라고 주문하고 왜 적냐고 물어봐서 답했더니 이상한 논리를 펼치네요 무슨 패스트 푸드점에서 콜라를 시켜서 얼음을 적게 달라고 하면 양을 적게 주는거 본적 있냐고 하는데 말문이 막혔습니다 음료을 주메뉴로 파는 카페에서 그런식으로 따지면 스테이크전문점 가서 사이드 아채들은 빼고 주세요하고 고기양 왜 더 안 주냐고 하는거 처럼 들리네요.. 하
그냥 양보고 좋게 조금 더 줄수있냐고 하면 드릴텐데 어딜가든 이런식
으로 따지고 더 얻어 먹어서 당연한줄 아는거 같네요 당연한게 아니라
상대하기 귀찮으니까 해주는거 일ㅌㅔㄴ데요 30대후반에서 40초 부부 였는데 참 나이만 먹었다고 어른이 아닌가봐요 ,, 평소에 사장님이 손님한테 최대한 맞춰주라고 한말도 있고 결국 저는 이 내용을 속마음으로 만 참고 ㅣ해드리긴 했는데 말투부터 생각 하나하나 참 진상이네요 ..
화나서 급하게 쓰느랴 내용이 명확하지 않아도 이해해주세요 ㅜ
카페에서 일하다보면 이런저런 진상들이 참 많은데요
몇년동안 내성이 생겨 아무렇지도 않은 경지에 다달았습니다
근데 오늘 거지같은 유형의 진상을 보고 경악을 했습니다
말 그대로 거지유형인데요 주문시에 얼음을 3/1만 달라고 합니다
그리고 음료 받을때 양이 왜이리 적냐고 따지길래 정량인데 얼음을
적게 넣어 달라고 해서 그렇다니까 이상한 논리를 펼칩니다
이게 말이 되는거냐 우유 더 넣어주고 파우더도 비율 맞게 더 넣어
줘야 되는거 아니냐고 따지는데 정량이라는게 있다고 설명을 드렸는데 그거 몇백원 하는데 우유량 파우더 더 눠줘야 되는더 아니냐고 소비자 입장에서 말이 된다고 생각하냐고 따지는데 어이가 없었습니다
저희가 원사이즈인데 애초에 주문할때 사이즈업 있냐고 양에 대한 말을 했으면 서비스 차원에서 드릴텐데 그냥 얼음만 적게 달라고 주문하고 왜 적냐고 물어봐서 답했더니 이상한 논리를 펼치네요 무슨 패스트 푸드점에서 콜라를 시켜서 얼음을 적게 달라고 하면 양을 적게 주는거 본적 있냐고 하는데 말문이 막혔습니다 음료을 주메뉴로 파는 카페에서 그런식으로 따지면 스테이크전문점 가서 사이드 아채들은 빼고 주세요하고 고기양 왜 더 안 주냐고 하는거 처럼 들리네요.. 하
그냥 양보고 좋게 조금 더 줄수있냐고 하면 드릴텐데 어딜가든 이런식
으로 따지고 더 얻어 먹어서 당연한줄 아는거 같네요 당연한게 아니라
상대하기 귀찮으니까 해주는거 일ㅌㅔㄴ데요 30대후반에서 40초 부부 였는데 참 나이만 먹었다고 어른이 아닌가봐요 ,, 평소에 사장님이 손님한테 최대한 맞춰주라고 한말도 있고 결국 저는 이 내용을 속마음으로 만 참고 ㅣ해드리긴 했는데 말투부터 생각 하나하나 참 진상이네요 ..
화나서 급하게 쓰느랴 내용이 명확하지 않아도 이해해주세요 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