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5일째인데 혼전순결인 경험 없는 여자를 사랑이 아니라 단순 신념 무너뜨리고 싶다라는 생각을 가진 작성자분이면 힘들거라고 봅니다. 계속 섹스섹스섹스 외치다가 차일거에요. 진짜 조급해하지말고 여자분 많이 사랑해주고 잘해주다보면 마음 열수 있습니다. 다만 지금 현상황에서의 작성자분을 보면 아마 그게 힘드실 듯 하네요.
웃으면 안되지만...ㅎㅎ 과거 젊을적 친구놈이 몸매가 작살나는 여자분을 만났는데 독실한 천주교인이라 관계를 못 가져서 헤어졌다는.... 친구놈이 거시기도 크고 섹스를 하자고 구애를 많이 했는데도 다 거절하거나 삽입 직전에 도저히 못하겠다는둥 그래서 헤어졌다고 합니다.
대화는 해보시되 답도 없고 의견 조율 안될 것 같으시면 헤어지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