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 여자친구와의 섹스
인스타 디엠으로 연락해서 첫 만남에 카라반 캠핑가서 고기먹고 술먹고 바로 섹스했죠.
그리고 사귀고 그 다음날도 하루 더 여행하고 섹스...
그렇게 사귀게 되었네요.
승무원은 베이스가 있는데, 베이스가 동남아라서
보라카이와 세부에서도 데이트를 하고 그랬습니다.
키 168
몸무게 50kg
하미리 또는 츠카사를 닮았었어요.
몸매는 츠카사랑 더 비슷했죠.
허벅지 탄탄하고 종아리 얇은데 츠카사처럼 종아리 비율이 아주 조금 짧았어요.
키 큰여자를 좋아해서 165 넘는 친구들을 만나면서 발 다리의 길이, 종아리와 허벅지 길이의 비율, 허리와 골반의 비율등등
여자를 만나면 만날수록 보는 눈이 너무 디테일해졌어요. 그래도 크게 빠지는 곳 없는 여자 였습니다.
손가락을 좋아하는 편인데 손가락이 엄청나게 이뻤죠. (손가락 사진을 올려도 되는지모르겠습니다.)
좀 친해진 후 인천공항에 데리러가서 추운겨울 롱패딩을 챙겨가면
승무원 복장 그대로 같이 술집에서 술먹고 모텔가서(저는 여자친구는 늘 비지니스 호텔, 부티크 호텔 이상으로만 데리고 다닙니다.)
승무원 복장을 하나하나 벗겨가면서 꿈같은 나날을 보냈지요.
다 벗기고 나서 브라와 팬티는 늘 야한 것으로 입고 있어서 더 좋았어요.
승무원은 복장이 타이트해서 티팬티를 기본적으로 착용해야하니까 속옷이 야할수밖에 없었어요.
그리고 동남아 베이스로 거주하기때문에 왁싱이 저렴해서 왁싱은 늘 기본이었고요.
아씨에도 글을 남겼었는데 그 친구는 늘 아프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씨에 남겨주신 댓글로 천천히 천천히 진행하고 또 만족해 하더라고요.
여자친구가 승무원 근무를 하는 비행기를 타고 같이 동남아로 갔던게 기억이나요.
비행기타서 위험시 탈출구, 구명조끼와, 산소 같은거 나와서 설명해주는 승무원이
제 여자친구고 저는 그걸 바로 옆자리에서 지켜보면서 서로 눈 빛 교환도하고...
코로나로 승객이 없다보니까 중간에는 옆에 앉아서 같이 가면서 검스 신은 허벅지 한번씩 만져가면서
어느새 랜딩하곤 했습니다.
이 친구도 섹스를 좋아하는 편이여서 한번 섹스를 하면 4~5번 사정을하고
3~4시간씩 섹스를 했고 와인 마시면서 입으로 서로 주고받고 몸에 뿌려가면서
정말 자신을 놓고 즐기는 섹스를 했었어요.
자기가 하고 싶을 때와 하기 싫을 때를 잘 구분하긴 했어요.
물론 하고 싶을 때 그렇게 자신을 놓고 섹스를 하는 편이었죠.
언제나 남자가 뭘 좋아하는지 아는 친구였죠.
다만 한가지 아쉬운건 여자로서 남자에게 애무를 잘해주거나 입으로 오래해주거나 하지는 않았어요.
아마 더 오래 만났었으면 하나하나 보여줬을지도 몰라요. (남자를 잘 아는 친구니까요. 여자는 남자 하기 나름인 것 같아요)
그렇게 한국에서, 비행기에서, 동남아에서 아름다운 시간을 보내고
헤어졌어요.
저는 옆에 있으면 따먹고싶고, 옆에 있으면 즐겁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나오고, 음악이 나오면 춤을 추고, 물이 있으면 수영을 할 용기가 있고
위와 같은 즐겁고 모험적인 여자를 좋아하는데 그녀가 그랬었죠.
단점으로는 저에게 돈을 많이 쓰지 않았어요(제가 너무 좋은 곳, 비싼 곳만 데려가 부담을 줬지는 않았나 헤어짐 후에 반성해봤어요.)
저는 데이트 통장을 만들자고해서 그 문제의 공을 여자친구에게 던졌고
결국 그 문제로 그렇게 좋던 사이에 금이 가고
그렇게 밝고 섹스도 좋아하고 이쁜 여자가 한순간에 재수없어 보이기 시작했어요.(또 오해영에서 처럼,, 밥먹는 것도 보기싫은...)
그렇게 헤어졌지만 돈쓰는걸 제외하고 저랑 가장 잘 맞았던 여자인 것 같습니다.
여자가 섹시하면 늘 한 번 하던 사정을
세네번 다섯번까지 하게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무조건 몸매 좋은 여자에게만 대시 하게되었어요
몸매 좋지 않지만 천사같은 여자를 만나 5년을 만났지만
몸매 좋고 이쁜 여자중에서도 성격 괜찮은 사람이 있다고 믿고
무조건 몸매 좋은 여자에게만 말을 걸었고, 진짜 인스타로 사진보거나 실물로 이쁜여자들도 대화해보다보면 다 똑같더라고요.
오히려 더 착하고 순수한 경우도 많아요.
두서없는 글을 적었네요. 오후에도 좋은 시간되세요.
그리고 사귀고 그 다음날도 하루 더 여행하고 섹스...
그렇게 사귀게 되었네요.
승무원은 베이스가 있는데, 베이스가 동남아라서
보라카이와 세부에서도 데이트를 하고 그랬습니다.
키 168
몸무게 50kg
하미리 또는 츠카사를 닮았었어요.
몸매는 츠카사랑 더 비슷했죠.
허벅지 탄탄하고 종아리 얇은데 츠카사처럼 종아리 비율이 아주 조금 짧았어요.
키 큰여자를 좋아해서 165 넘는 친구들을 만나면서 발 다리의 길이, 종아리와 허벅지 길이의 비율, 허리와 골반의 비율등등
여자를 만나면 만날수록 보는 눈이 너무 디테일해졌어요. 그래도 크게 빠지는 곳 없는 여자 였습니다.
손가락을 좋아하는 편인데 손가락이 엄청나게 이뻤죠. (손가락 사진을 올려도 되는지모르겠습니다.)
좀 친해진 후 인천공항에 데리러가서 추운겨울 롱패딩을 챙겨가면
승무원 복장 그대로 같이 술집에서 술먹고 모텔가서(저는 여자친구는 늘 비지니스 호텔, 부티크 호텔 이상으로만 데리고 다닙니다.)
승무원 복장을 하나하나 벗겨가면서 꿈같은 나날을 보냈지요.
다 벗기고 나서 브라와 팬티는 늘 야한 것으로 입고 있어서 더 좋았어요.
승무원은 복장이 타이트해서 티팬티를 기본적으로 착용해야하니까 속옷이 야할수밖에 없었어요.
그리고 동남아 베이스로 거주하기때문에 왁싱이 저렴해서 왁싱은 늘 기본이었고요.
아씨에도 글을 남겼었는데 그 친구는 늘 아프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씨에 남겨주신 댓글로 천천히 천천히 진행하고 또 만족해 하더라고요.
여자친구가 승무원 근무를 하는 비행기를 타고 같이 동남아로 갔던게 기억이나요.
비행기타서 위험시 탈출구, 구명조끼와, 산소 같은거 나와서 설명해주는 승무원이
제 여자친구고 저는 그걸 바로 옆자리에서 지켜보면서 서로 눈 빛 교환도하고...
코로나로 승객이 없다보니까 중간에는 옆에 앉아서 같이 가면서 검스 신은 허벅지 한번씩 만져가면서
어느새 랜딩하곤 했습니다.
이 친구도 섹스를 좋아하는 편이여서 한번 섹스를 하면 4~5번 사정을하고
3~4시간씩 섹스를 했고 와인 마시면서 입으로 서로 주고받고 몸에 뿌려가면서
정말 자신을 놓고 즐기는 섹스를 했었어요.
자기가 하고 싶을 때와 하기 싫을 때를 잘 구분하긴 했어요.
물론 하고 싶을 때 그렇게 자신을 놓고 섹스를 하는 편이었죠.
언제나 남자가 뭘 좋아하는지 아는 친구였죠.
다만 한가지 아쉬운건 여자로서 남자에게 애무를 잘해주거나 입으로 오래해주거나 하지는 않았어요.
아마 더 오래 만났었으면 하나하나 보여줬을지도 몰라요. (남자를 잘 아는 친구니까요. 여자는 남자 하기 나름인 것 같아요)
그렇게 한국에서, 비행기에서, 동남아에서 아름다운 시간을 보내고
헤어졌어요.
저는 옆에 있으면 따먹고싶고, 옆에 있으면 즐겁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나오고, 음악이 나오면 춤을 추고, 물이 있으면 수영을 할 용기가 있고
위와 같은 즐겁고 모험적인 여자를 좋아하는데 그녀가 그랬었죠.
단점으로는 저에게 돈을 많이 쓰지 않았어요(제가 너무 좋은 곳, 비싼 곳만 데려가 부담을 줬지는 않았나 헤어짐 후에 반성해봤어요.)
저는 데이트 통장을 만들자고해서 그 문제의 공을 여자친구에게 던졌고
결국 그 문제로 그렇게 좋던 사이에 금이 가고
그렇게 밝고 섹스도 좋아하고 이쁜 여자가 한순간에 재수없어 보이기 시작했어요.(또 오해영에서 처럼,, 밥먹는 것도 보기싫은...)
그렇게 헤어졌지만 돈쓰는걸 제외하고 저랑 가장 잘 맞았던 여자인 것 같습니다.
여자가 섹시하면 늘 한 번 하던 사정을
세네번 다섯번까지 하게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무조건 몸매 좋은 여자에게만 대시 하게되었어요
몸매 좋지 않지만 천사같은 여자를 만나 5년을 만났지만
몸매 좋고 이쁜 여자중에서도 성격 괜찮은 사람이 있다고 믿고
무조건 몸매 좋은 여자에게만 말을 걸었고, 진짜 인스타로 사진보거나 실물로 이쁜여자들도 대화해보다보면 다 똑같더라고요.
오히려 더 착하고 순수한 경우도 많아요.
두서없는 글을 적었네요. 오후에도 좋은 시간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