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 결국 다 떨어진거 같네요...
대학교 학과 특성상 졸업요건 중 하나가 실습인데,
이번 방학 때 끝내려 했는데 결국 면접에서 다 탈락한거 같습니다.
학교가 인천이라 제가 사는 지역이랑 거리가 있어서
설령 같은 지역에 산다해도
학과 애들이 별로 안 쓸거 같은 기관에 지원했었는데
다들 지원 기관을 옮기는 바람에
저랑 다 겹쳤네요...
제가 못해서 이렇게 된것이겠지만 괜시리 억울하네요.
얘들이 쓰지만 않았어도 내가 될 확률이 더 높았을텐데...
라는 생각이 떠나질 않습니다
계획했던게 다 꼬이니 무력감이 한꺼번에 몰려오네요
방학 때 나름 규칙적으로 살고 싶어서
이번에 실습을 하려했던건데
어머니께 하소연을 해도 결국 당신도 힘들다는 말만 하시고...
그냥 아침에 다시 운동이나 해야겠습니다.
그럼 그나마 나아지겠죠
실습 가지고도 이 모양인데 취업은 또 어떡할런지
고민이 많아지는 새벽입니다...ㅠㅠ
이번 방학 때 끝내려 했는데 결국 면접에서 다 탈락한거 같습니다.
학교가 인천이라 제가 사는 지역이랑 거리가 있어서
설령 같은 지역에 산다해도
학과 애들이 별로 안 쓸거 같은 기관에 지원했었는데
다들 지원 기관을 옮기는 바람에
저랑 다 겹쳤네요...
제가 못해서 이렇게 된것이겠지만 괜시리 억울하네요.
얘들이 쓰지만 않았어도 내가 될 확률이 더 높았을텐데...
라는 생각이 떠나질 않습니다
계획했던게 다 꼬이니 무력감이 한꺼번에 몰려오네요
방학 때 나름 규칙적으로 살고 싶어서
이번에 실습을 하려했던건데
어머니께 하소연을 해도 결국 당신도 힘들다는 말만 하시고...
그냥 아침에 다시 운동이나 해야겠습니다.
그럼 그나마 나아지겠죠
실습 가지고도 이 모양인데 취업은 또 어떡할런지
고민이 많아지는 새벽입니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