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재미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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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하느라 술도 못먹고... 유일한 낙인 영화보는것도 이제 시들시들 합니다
외롭긴 하나 더 이상의 인간관계는 크게 넓히고 싶진 않고, 기대하고 실망하고를 반복하면서 그래봤자란 생각만 들더라구요(솔직히 요즘은 가족과 있는 시간도 영 달갑지가 않습니다 식사가 이렇게 불편했던가 싶기도 하고)
미래에 대한 불안감도 크고 일도 영 손에 안잡히고
멘탈도 많이 무너져서 갈등 같은게 생기면 딱히 싸울맘도 안생깁니다 지긋지긋하네요 참
다이어트 하느라 술도 못먹고... 유일한 낙인 영화보는것도 이제 시들시들 합니다
외롭긴 하나 더 이상의 인간관계는 크게 넓히고 싶진 않고, 기대하고 실망하고를 반복하면서 그래봤자란 생각만 들더라구요(솔직히 요즘은 가족과 있는 시간도 영 달갑지가 않습니다 식사가 이렇게 불편했던가 싶기도 하고)
미래에 대한 불안감도 크고 일도 영 손에 안잡히고
멘탈도 많이 무너져서 갈등 같은게 생기면 딱히 싸울맘도 안생깁니다 지긋지긋하네요 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