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3개월 뒤 번호땄다는 사람입니다!! 댓글에 대한 답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ㅎㅎ
어...단시간에 이렇게 많은 댓글 달릴 줄 꿈에도 몰랐는데... 정말 본인의 생각 담은 답변들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나씩 답글 달아드리기가 곤란하여 그냥 새 글로 쓰겠습니다!!
일단 첫 번째로, 연락처를 준 지 하루 정도가 되었습니다. 제가 조급한 면이 있지 않았나 싶어서 조금 더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두 번째로, 만약 상대방도 같은 마음이 아니거나 무슨 이유가 있어서 거절하는 거라면 그냥 없었던 일로 할 것 같아요. 뭐 굳이 그런 것 때문에 이 사건 이후의 마주침이 불편하거나 하진 않아서요ㅎㅎ
세 번째로, 제가 착각을 했던 거고 만약 그 여성분께서 소심하지만 (아닐 수도 있지만) 그런 시선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더욱 아무 일 아니라는 듯이 다녀야겠네요. 니가 뭔데 나를 자기 재밌자고 쓰는 도구처럼 사용하느냐? 라는 느낌으로.
네 번째로, 사정상 번호를 물어볼만 한 시간이 잘 나지 않아서, 고민 후에 제 번호를 먼저 넘겨드리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그 부분은 말씀하신 것 참고하겠습니다!!
다섯 번째로, 제가 그 여성분을 쳐다본다고 해서 노골적으로 몸을 훓는다던가 그런건 전혀 아닙니다! 오히려 얼굴쪽을 봤으면 봤지 오해받기는 싫어서 다른 여성분이라 해도 일부러 라도 몸쪽은 잘 보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존잘도 아니고 몸이 좋은 것도 아니지만, 그냥 되면 되는거고 말면 말고 식으로 해봤습니다!ㅎㅎㅎ다들 진짜 자기 일처럼 조언해주셔서 너무 고맙네요.
일단 첫 번째로, 연락처를 준 지 하루 정도가 되었습니다. 제가 조급한 면이 있지 않았나 싶어서 조금 더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두 번째로, 만약 상대방도 같은 마음이 아니거나 무슨 이유가 있어서 거절하는 거라면 그냥 없었던 일로 할 것 같아요. 뭐 굳이 그런 것 때문에 이 사건 이후의 마주침이 불편하거나 하진 않아서요ㅎㅎ
세 번째로, 제가 착각을 했던 거고 만약 그 여성분께서 소심하지만 (아닐 수도 있지만) 그런 시선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더욱 아무 일 아니라는 듯이 다녀야겠네요. 니가 뭔데 나를 자기 재밌자고 쓰는 도구처럼 사용하느냐? 라는 느낌으로.
네 번째로, 사정상 번호를 물어볼만 한 시간이 잘 나지 않아서, 고민 후에 제 번호를 먼저 넘겨드리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그 부분은 말씀하신 것 참고하겠습니다!!
다섯 번째로, 제가 그 여성분을 쳐다본다고 해서 노골적으로 몸을 훓는다던가 그런건 전혀 아닙니다! 오히려 얼굴쪽을 봤으면 봤지 오해받기는 싫어서 다른 여성분이라 해도 일부러 라도 몸쪽은 잘 보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존잘도 아니고 몸이 좋은 것도 아니지만, 그냥 되면 되는거고 말면 말고 식으로 해봤습니다!ㅎㅎㅎ다들 진짜 자기 일처럼 조언해주셔서 너무 고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