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친척의 참견은 어떻게들 처리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오늘도 뻘글 고민을 올려봅니다
최근 저의 고민이 다양한데 그중하나가 바로 친척 문제입니다
사실 사회에선 제 나름대로 정한 원칙이 있어서 바로 바로 부당한일이나 무리한 부탁을 받으면 끊어내는 편인데
친척은 아버지와 관련된 일이라 제가 함부러 행동을 못하는 부분도 큽니다
당장 저번주 주말에 저는 제 개인적인 여가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작은고모께서 갑자기 전화가 와서 큰고모와 함께하는 집안일을 거두라고 하면서 닥달을 하는 판에 제대로 쉬지도 못했습니다
평일에는 밤늦게 삼촌을 집에 태워주기도 했구요 사실 전 개인주의적 성향이 강해서 우리 4인 직계가족 빼면 나머지에게 정을 느끼지도 않는 편이라 더 힘듭니다 부모님이나 누나 관련 일이라면 제 여가시간을 빼서라도 도와주지만 다른 친척분들은 저에게 그정도 친밀감은 없거든요..
아버지께선 큰고모에게 잘해라 하면서 잘하면 너에게도 뭐가 나올수 있다 하지만 사실 제가 돈이 아쉬운 사람도 아니고 요즘 친척 관계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는거 같아서 짜증만 납니다
최근 저의 고민이 다양한데 그중하나가 바로 친척 문제입니다
사실 사회에선 제 나름대로 정한 원칙이 있어서 바로 바로 부당한일이나 무리한 부탁을 받으면 끊어내는 편인데
친척은 아버지와 관련된 일이라 제가 함부러 행동을 못하는 부분도 큽니다
당장 저번주 주말에 저는 제 개인적인 여가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작은고모께서 갑자기 전화가 와서 큰고모와 함께하는 집안일을 거두라고 하면서 닥달을 하는 판에 제대로 쉬지도 못했습니다
평일에는 밤늦게 삼촌을 집에 태워주기도 했구요 사실 전 개인주의적 성향이 강해서 우리 4인 직계가족 빼면 나머지에게 정을 느끼지도 않는 편이라 더 힘듭니다 부모님이나 누나 관련 일이라면 제 여가시간을 빼서라도 도와주지만 다른 친척분들은 저에게 그정도 친밀감은 없거든요..
아버지께선 큰고모에게 잘해라 하면서 잘하면 너에게도 뭐가 나올수 있다 하지만 사실 제가 돈이 아쉬운 사람도 아니고 요즘 친척 관계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는거 같아서 짜증만 납니다




